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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레저>>연변축구

“뚜껑은 열어봐야 안다” 2018-02-20

【기획15】리동철: 연변축구 좌표 확정이 최우선 2018-01-09

중국에서 제일 걸출한 축구명장-리주철 2018-01-02

윤광선수 연변북국축구팀으로 이적 2018-01-02

지충국선수 슈퍼리그 북경국안 이적 확정 2018-01-02

[기획14]연변축구의 새로운 길-의식성장 2017-12-21

[축구기획13]만남에는 강등이 없다 2017-12-11

[축구기획12]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2017-12-04

‘열일’ 스티브, 중국대사의 깜짝 접견 2017-12-01

[축구기획11] “프로리그 데뷔, 기다리는 어린 얼굴들 많습니다!” 2017-11-30

[축구기획10] 우장룡 총경리 슈퍼리그 2년을 말하다 2017-11-27

[축구기획9] 고원철:“명년엔 연길홈장서 팬들의 통일응원 보게될 것” 2017-11-27

[축구기획8]임종현 :“큰 무대 가는 길 막지 말고 재목 양성에 주력해야” 2017-11-22

[축구기획7] 성숙된 우리 팬 문화 필요한 시점 2017-11-22

[축구기획6] 박감독에 보낸 ‘주소 없는 편지’에 보내는 편지 2017-11-22

[축구기획5]박태하감독님에게 보내는 “주소 없는 편지” 2017-11-21

[축구기획3] 장백호랑이는 아직 살아있다 2017-11-15

[축구기획4]연변축구, 신들메를 다시 조이자 2017-11-15

연변북국구락부 ‘기적의 사나이’들 경축파티 2017-11-14

[축구기획2]골수팬들이 보는 슈퍼리그 2년 리해득실 2017-11-13

연변팀 ‘아름다운 축구’가 남긴 자랑스러운 기록들

2017-11-10

"연변팀이잖아요, 우리 팀이잖아요" 2017-11-06

[축구기획1] 박태하감독 허심탄회 심경 밝힌다 2017-11-06

연변축구 사랑, 2년이 아니라 평생입니다! 2017-11-01

올림픽팀 선발경기-연변팀 대련일방팀 3대2 승 2017-10-03

연변부덕팀 로씨야빈해변강구팀과 친선경기 가진다 2017-10-03

[정하나 시선]‘장춘전역’, 금싸락 1점과 날려보낸 2점 2017-08-14

연변팀 리그 순위 16위(17라운드까지) 2017-07-17

보아스감독“격렬한 경기 승리해 기쁘다” 2017-07-17

박태하감독 “모든 면에서 나쁜 경기는 아니였다”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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