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레저

[력사기행]항일가요 울려퍼졌던 왕우구 ...

  연길시 의란진 고성촌은 연길시구역에서 북쪽으로 60여리 떨어진 산골마을이지만 한때는 연변 전역의 항일투쟁을 지휘하던 혁명의 중심지였다. 1월 12일, 겨울 들어 코를 얼구던 한파가 한숨 꺾이고 간만에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였다.

주말 꿀꿀하다면… 향양촌 돼지축제의 장으로 가면 되지~
기해년 황금 돼지해를 맞아 안도현 송강진 향양촌에서 오게 되는 1월 19일에 향양촌돼지문화축제를 펼쳐 관광객들을 흡인하고 촌민들의 문화생활에 이채를 돋구어주게 된다.

〈장백산의 겨울〉빙설관광축제 북경에서 개최
‘빙설을 즐기고 온천에서 목욕하며 무송을 관상하자’를 주제로 한 제2회 중국.백산〈장백산의 겨울〉빙설관광축제가 1월4일 저녁, 위챗을 통해 북경에서 성과적으로 개최되였다. 이번 축제는 새로운 직파형식으로 등신(腾讯)신문, 도보(淘宝)직파 등 여러 위챗직파 보도매체를 통해 전국각지에 전파되였다.

이색적인 겨울스포츠의 묘미, 자동차운동카니발의 짜릿함에 빠져보자
1월 8일 오후, 연길국제빙설자동차운동카니발 관련 소식공개회가 연길시정부에서 소집된 가운데 제6회연길국제빙설축제 및 제2회 연길국제빙설자동차운동카니발 행사가 개막되여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얼음도시’, 화끈한 빙설축제 열기 겨울밤 달군다
1월 5일 저녁 7시 30분경, 제35회 중국 • 할빈국제빙설축제가 설립 20주년을 맞은, 세계 최대 규모의 빙설주제공원인 할빈빙설대세계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흑룡강성의 겨울철관광은 주로 빙설관광이라고 할수 있다. ‘얼음도시’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갖고있는 할빈은 중국10대빙설관광도시 ‘맏형’답게 흑룡강성의 빙설관광업을 리드해가고있다. 1985년에 스타트를 뗀 할빈국제빙설축제는 예정대로 해마다 1월 5일이면 개막하는바 일본의 삿포로(札幌), 카나다의 퀘벡(魁北克), 노르웨이의 오슬로(奥斯陆) 빙설축제와 나란히 세계4대 빙설축제로 그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있다.

200여명 국내외 수영건장들 ‘얼음물’속 각축전
1월 5일,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일년중 가장 춥다는 소한날 9시 30분, 할빈시 송화강변에서 국내외 동계수영건장 200여명이 ‘얼음물’속에서 치렬한 각축전을 벌였다. 제35회 중국•할빈국제빙설축제의 일환으로 펼쳐진 제19회 ‘직공컵’ 할빈국제겨울수영초청대회에 로씨야와 미국 등 외국선수들과 국내의 대부분 북방지역은 물론이고 귀주, 호북, 절강, 복건, 광동 등 남방지역 선수들까지 도합 29개 팀, 200여명이 참가하며 국제대회다운 규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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