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레저

장백산, 10대 전역관광목적지로 선정

  네티즌들이 가장 좋아하는 10대 전역관광목적지’가 발표되였다. 장백산은 100여개 참가단위와 경쟁해 4위로 선정, 동북 3성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지역으로 되였다.

김경도: 연변홈장은 감동
지충국: 올시즌 최고 경기

5월 20일, 슈퍼리그 제10라운드 경기 결속 후 산동로능팀의 연변적 선수 김경도와 연변팀 선수 지충국이 경기장 밖에서 기자들의 합동취재를 접수했다.

[촌철론객] 연변VS산동: 우리가 알던 연변팀이 돌아왔다
5월 20일 오후 3시 30분,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연변부덕팀 대 산동로능팀 2017 슈퍼리그 제10라운드 경기에서 연변팀은 스티브의 페널티킥으로 선제꼴을 가지고도 수비 강위붕의 어이없는 저급 실수로 페널킥을 ‘선물’, 1:1 아쉬운 무승부를 했다.

연길—정주—중경 항로 활성화
연길—정주—중경 항로(사천항공) 관련 추진회가 18일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이번 추진회는 연변주관광국과 사천항공주식유한회사, 3개지역(연길, 정주, 중경) 공항집단 및 려행사 해당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당항로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축구꿈나무 남용학생의 가슴 아픈 사연
박태하 감독 만원, 지문일선수 2,000원, 전임 연변팀 주장 최민선수 5,000원, 꼬마축구팬 장유빈 50원…지금 이 시각도 사랑의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는 애심인사들이 줄을 잇고 있다.

리동철,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임명
5월 17일 10시, 연변부덕축구구락부에서는 기자회견을 마련,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있던 박성웅이 신체건강 원인으로 사직하고 연변축구운동관리중심 리동철 주임을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선렬을 기리는 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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