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레저

[서북기행2] 연변팀 따라 신강을 다녀오다

  11월 2일 금요일. 맑은 날씨에 최저기온 령하 6도. 오늘은 경기전 소식공개회와 경기전 적응훈련이 있으나 모두 오후에 진행되므로 우리 일행은 오전 시간을 리용하여 우루무치거리를 산보하기로 했다.

[서북기행1] 연변팀 따라 신강을 다녀오다
중국에서 가장 큰 면적을 자랑하는 성급행정구인 신강위글족자치구의 수부도시 우루무치로 가서 2018시즌 갑급리그 연변부덕팀의 마지막경기를 관람하게 되였다니 마음은 더없이 설레이고 미묘한 흥분까지 느꼈다.

제1회 동북삼성 조선족배구시합 길림에서
“길림시에서이번친선경기를조직하게된것은동북삼성각도시에현존하고있는조선족배구구락부들을묶어세워동북삼성조선족배구협회설립을하기위한전주곡이라고보면됩니다.”

룡정해란강축구문화산업단지-연변 축구문화의 메카 되나
동북3성 내지는 중국에서 가장 선진적인 종합시설을 자랑하는 룡정해란강축구문화산업단지는 연변민혁치업유한회사와 향항위스터무역유한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하고 건설하는 축구단지로 2016년 9월에 성립되였다

[독점인터뷰] 박태하 감독 연변팀 4년을 말하다
연변팀 감독으로 4년의 풍운을 헤쳐온 박태하(1968년생) 감독은 연변축구와의 리별을 앞두고 본지 단독 인터뷰를 접수, 지난 4년을 회고하면서 심경을 솔직하게, 허심탄회하게 터놓았다.

11월 1일부터 장춘세계조각공원 입장권 60원에서 10원으로
장춘시민들은 신분증(혹은 호구부 등 유효증건)을 소지하고 입장권값 10원만 내면 장춘세계조각공원을 유람할 수 있다. 장춘세계조각공원에서는 통표(공원+전시관) 가격을 60원에서 10원으로 인하하기 때문이다.

연변대학 인문학원...
“꼬꼬댁 ,꼬꼬댁 ...
밀영문화를 품은 ...
자치현창립 6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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