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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공항, ‘최우수지선관광공항’으로...2기 확건공사 시작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11-28 16:15:55 ] 클릭: [ ]

장백산공항이 일전 중국관광협회 민항관광전업위원회 제4기 회원대표대회 및 ‘최우수관광지선(支线)공항’표창 통보회서 2017년도‘ 최우수지선관광공항’칭호를 수여받았다. 전국적으로 해당 영예를 수여받은 지선공항은 6개이다.

지금 장백산공항에는 루계로 남방항공, 동방항공, 심수항공 등 13집 항공공사가 북경, 상해, 광주 등 24개 도시로 통하는 항선을 개통했다. 동시에 장백산빙설관광의 쾌속발전에 따라 통용항공운수생산형세도 신속한 발전을 가져온 데서 당전 7집 통용항공공사가 장백산공항에 입주해 관광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장백산공항은 이미 2기 확건공사를 시작했다. 확건 후 공항 용지면적은 333.72헥타르로 확대되고 에어프런(비행기 머무는 곳 및 비행기에 대한 지상봉사를 진행하는 곳)은 5.6만평방메터였던 데로부터 10.8만평방메터로 확대된다. 터미널 면적도 9256평방메터였던 데로부터 2만 8290평방메터로 확대되고 비행기를 세워두는 스팟도 12개였던 데로부터 20개로 늘어나 공항의 관광객 수송능력도 연인수로 200만명 규모에 도달시킨다.

장백산의 국제적 지명도가 부단히 상승하고 관광시장의 수요가 날로 왕성해짐에 따라 장백산공항은 ‘국내 저명한 삼림관광공항’ 으로 건설할 목표를 내걸었다.아울러  장백산공항은 장백산지구 내지 길림성 사회경제발전에 대해 더 큰 기여를 할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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