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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의 눌은옛성(讷殷古城), 국가 4A급 문화 풍경구로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11-28 14:25:58 ] 클릭: [ ]

11월 14일, 길림성문화관광청 청장판공회의 정례회의에 따르면 장백산 눌은옛성(讷殷古城)이 국가4A급 풍경구로 승진, 이로부터 장백산에 문화 풍경구가 생기게 됐다.

사진/ 장백산 지남구 공식사이트에서

눌은옛성은 장백산 지남구에 위치해 있으며 명조 3개 녀진부락중의 하나로서 건주녀진 눌은부의 군성벽 유적지이다. 지남성구 서부 금강, 만강, 투도 송화강 3강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청사고(清史稿)》기록에 따르면 1593년 11월 누르하치의 대장군 어츠두가 병사를 이끌고 건주녀진 8부를 평정해야 한다는 사명을 완성, 청나라 1,300평방키로메터 되는 국토기반을 닦아놓았다.

력사적으로 금강, 만강과 투도 송화강을 눌은강이라고 불렀으며 눌은부는 세세대대로 눌은강에 거주하였다 하여 그렇게 이름을 달았다. 눌은의 주요 성씨는 부채(富察), 만족의 옛 부락중의 하나이며 장기적으로 금국을 세운 완안부와 통혼, 권세가 혁혁했다. 강희황제 스승, 1등공(一等公)어쓰허가 눌은부에서 출생했다.

눌은 성의 원래 부지면적은 30만평방메터인데 지금까지 23만평방메터를 수건, 천진대학 교수 추옥곤이 총설계를 맡고 로신미술학원, 섬서고건원에서 설계를 협조, 2016년 5월에 착공해서 2018년 6월에 완공, 총투자가 3억원으로서 장춘건공그룹에서 시공을 책임졌다.

현재 투도 송화강 유리잔도, 도굴필기청동문, 눌은동물원 등 대상이 건설중에 있고 명년 7월에 관광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 출처: 신화넷 /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www.jl.xinhuanet.com/2018-11/27/c_112377528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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