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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서 전민운동대회 륙상경기 진행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9-17 10:40:43 ] 클릭: [ ]

운동회 개막식

장백조선족자치현 창립 60주년 경축활동의 하나인 전민운동대회 륙상경기’가 9월 16일 오전, 장백체육장에서 성대히 펼쳐졌다.

현당위서기 송흠위, 현장 리성범, 현정협 주석 최룡남 그리고 현당위와 현인대, 현정부, 현정협의 부현급이상 지도자들이 운동회 개막식에 참가했다.

장백현정부 우아군 부현장이 회의를 사회하고 현정부 리성범 현장이 장백현당위와 현인민정부를 대표해 대회에 축사를 올렸다.

리성범 현장이 축사를 올리고 있다.

근년래 장백현에서는 시종 군중문화체육사업을 민생관심의 하나로 틀어쥐고 선후로 대량의 자금을 지불해 장백전민건신쎈터, 현문화관, 현도서관, 현체육장, 장백박물관 등 문화체육 활동장소를 련이어 훌륭하게 건설했다. 이는 이 현에서 군중 문화체육 사업을 적극 발전시키는 데 광활한 활동무대를 마련해주고 있다.

 

개막식에 참가한 현급지도자들

이번 자치현 창립 60주년 륙상경기운동대회는 장백현 여러 단위와 부문의 간부와 종업원들 그리고 장백 여러 민족 인민들의 분발향상의 정신면모를 보여주고 전민건신운동의 성과를 과시하며 군중성적 문화체육운동을 더욱 높은 차원에로 발전시키기 위한데 있다.

운동선수들

전 현 여러 향진, 현내 여러 중소학교와 사회구역, 기업 종업원들로 도합 19개 대표팀의 400여명의 운동선수들이 100메터 단거리 달리기, 400메터 이어 달리기 등 20여가지 륙상경기운동를 진행했다. 운동회는 3일간의 각축을 거쳐 9월 18일 결속된다.

특별취재팀 최승호 최창남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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