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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휴가기간 국내 121개 5A급 풍경구 입장권 할인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신문넷 ] 발표시간: [ 2018-09-07 15:22:22 ] 클릭: [ ]

지난 8월 29일까지 중국 국내 314개 풍경구에서 할인 혹은 할인 할 예산, 이중 5A급 풍경구가 121개 된다. 적지 않은 풍경구의 할인폭이 30% 된다.

수서호 24다리 / 맹덕룡 찍음

할인하는 풍경구는 ?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지난 6월, <국유풍경구입장권가격 형성기제를 보완하고 중점 국유풍경구 입장권가격을 인하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공포, 의견은 올 ‘10.1’황금주관광 고봉기전에 중점 국유풍경구입장권 가격이 보다 높은 풍경구에서는 입장권 가격을 할인할 것을 제기했다.

8월 29일까지 21개 성에서 157개 풍경구 입장권을 할인(무료개방), 25개 성에서 ‘10.1’ 전에 할인 (무료개방)할 예정, 국경절전에 할인 할 풍경구는 157개, 도합 314개 된다.

각 성 중점 국유풍경구 할인 상황 /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제공

314개 풍경구중 5A 급 풍경구가 121개, 4A급 풍경구가 155개이다. 5A급 풍경구를 례로들면 양주수서호(瘦西湖), 로산, 황학루, 천산천지, 구채구, 화산 등 이름이 쟁쟁한 풍경구에서도 모두 할인했다.

할인폭으로 통계하면 무료개방하는 풍경구가 30개, 할인폭이 30%(30%포함)인 풍경구가 29개, 20%(20%포함)에서 30%인 풍경구가 48개이다.

황학루 / 리금뢰 찍음

할인한 풍경구 가운데 수서호 성수기는 150원에서 100원, 화산풍경구 명승구 성수기 입장권가격은 180원에서 160원, 청도 로산 성수기는 245원에서 180원, 황학루 풍경구는 80원에서 70원, 신강 카나스, 바이하바, 하무의 성수기 통표는 295원에서 195원으로 할인, 신농정 입장권가격은 140원에서 130원, 호남 상덕도화원 풍경구는 180원에서 128원으로 할인했다.

9월 20일부터 할인 할 풍경구는 오진풍경구, 동책풍경구, 가격은 120원에서 110원, 동서책풍경구는 200원에서 190원, 구채구 풍경명승구는 성수기 220원에서 190원, 황룡풍경명승구 성수기 입장권은 200원에서 170원, 아미산은 185원에서 160원,락산대불 풍경명승구, 청성산풍경구, 도강언 풍경구는 90원에서 80원 인하했다.

지진 1년후 구채구의 아름다움은 여전하다. / 상길 찍음

왜 풍경구가격을 인하하는가?

국가통계국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 풍경구입장권 가격이 ‘너무 비싸다’ 혹은 ‘좀 비싸다’고 인정하는 사람들이 72.3%를 차지, 많은 사람들은 높은 입장권이 관광소비 성장을 제한한다고 말하면서 시급히 해결할 문제라고 했다.

중국관광연구원 총통계사 당효운은 풍경명승구, 자연보호구, 문물보호단위, 국가공원 등은 전민 소유의 공공자원이며 보다 강한 공익성을 띠고 있다. 그러나 일부 풍경구는 경제효과성을 과도하게 추궁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과도하게 입장권경제에 의거하고 있다고 표했다.

당효운은 풍경구를 공공자원풍경구 본질로 돌려놔야 백성들의 관광소비수요를 충분하게 발산시켜 대중들의 관광 만족도와 획득감을 높일 수 있다. 때문에 입장권 가격 인하는 필연적인 추세이다고 했다.

인하로 풍경구 운영에 영향을 주지 않을가?

 
고공에서 내려다 본 가나스풍경구/ 한설 찍음
 
일부 사람들은 입장권 가격이 인하된 후 풍경구운영에 영향을 미쳐 봉사질이 떨어질가 걱정하고 있다. 또한 일부 풍경구에서는 겉으로는 인하했지만 암암리 인하에 대응하는 조치를 댈 것이라고 짐작하는 사람도 있다.

이에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기제를 건립건전히 하여 중점 국유풍경구 입장권가격을 인하하도록 추진함은 풍경구의 합리적인 운영원가를 토대로 정부 수금, 수입을 포함한 불합리한 ‘액외부담’을 줄이고 가격행위를 규범화하려는 데 있다고 표했다.

당효운은 “풍경구에서 입장권에만 의거하면 유람객들이 점점 적어지고 따라서 성장잠재력도 없어진다.”며 “풍경구에서는 발전사로, 발전모식을 전변시켜 봉사질을 높이고 관광제품을 풍부히 하며 경영관리 효과성을 높이는 것으로 관광객들을 끌여들여야 한다. 또한 입장권경제에서 벗어나야 산업경제에로 전환, 승급시켜 ‘관광+’ 산업융합발전의 국면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http://www.xinhuanet.com/fortune/2018-09/07/c_1123392336.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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