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9.3 휴가엔 뭘 할가? 직통차 타고 주변으로 고고~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30 14:25:36 ] 클릭: [ ]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5돐 경축 및 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개막식 현장 

한동안 내리던 비가 주춤하고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기념일인 ‘9.3’휴가가 코앞인 요즘, 3일간의 짧은 휴가를 어떻게 알차게 보낼가 계획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멀리 나갈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주변 풍경구로 놀러 가고 싶은데 자가운전이 너무 피곤하다고 느낄 때, 이제부터 이런 고민은 뚝! 연변 주내의 각 풍경구로 향하는 직통차들이 많이 개통되여 힐링려행을 떠나고 싶은 출행자들에게 편리를 가져다주게 된다.

8월 30일, 기자는 ‘9.3’ 휴가 기간 우리 모두가 편하게 놀러 갈 수 있는 연변주내 각 풍경구로 향하는 직통차 정황에 대해 료해했다. 구체적 정황은 아래와 같다.

1.  9월 3일 돈화 륙정산 주과(朱果)절 (9월 3일 당일 발차)

출발역: 연길 려객운수북역(老客运站), 동북아려객운수역

발차시간: 연길 려객운수북역 6:00시 발차, 동북아려객운수역 6:20시 발차하여 14:00시에 돌아옴.

표값: 왕복 78원

입장료:

A. 인당 118원 (왕복 표값+ 풍경구 입장료+풍경구 내 탑승차량 료금倒站车포함)

B. 만 65세 이상 로인, 만족, 돈화시민 (주민신분증 필요) 인당 88원 (왕복 표값+풍경구 입장료+풍경구 내 탑승차량 료금 포함)

2.  도문시 일광산 꽃바다 풍경구 (9월 1일부터 발차)

출발역: 연길 려객운수북역, 동북아려객운수역

발차시간: 동북아려객운수역 8:30시 발차, 연길 려객운수북역 9:00시 발차하여 14:30시에 돌아옴

표값: 편도 25원, 왕복 50원

입장료:

인당 68원 (왕복 표값+입장료 포함)

2018년 도문시 일광산 꽃바다의 아름다운 풍경

3.  청룡어업 풍경구 (9월 1일부터 발차)

출발역: 연길 려객운수북역, 동북아려객운수역

발차시간: 연길 려객운수북역 8:00시 발차, 동북아려객운수역 8:30시 발차하여 14:30시에 돌아옴

표값: 편도 25원, 왕복 50원

입장료:

인당 98원(왕복 표값+유리잔도 입장료 포함)

화룡 청룡어업 휴가리조트에서 유희를 즐기고 있는 관광객들(2017년 5월 리전기자 찍음)

4.  훈춘 대황구 계곡 풍경구 (9월 1일부터 발차)

출발역: 연길 려객운수북역, 동북아려객운수역

발차시간: 동북아려객운수역 7:00시 발차, 연길 려객운수북역 7:30시 발차하여 15:00시에 돌아옴

입장료:

A. 인당 118원(왕복 표값+입장료+ 식탁표餐位票 포함)

B. 1.1 메터 이하 어린이 68원(왕복 표값+입장료+식탁표 포함)

5.  룡정 로투구 유룡만 풍경구(9월 1일부터 발차)

출발역: 연길 려객운수북역, 동북아려객운수역

발차시간: 연길 려객운수북역 8:20시, 동북아려객운수역 8:40시에 발차하여 14:30시에 돌아옴

입장료:

A. 인당 100원(왕복 표값+입장료 포함)

B. 70세 이상 인당 30원 (왕복 표값+입장료 포함)

C. 1.1 메터 이하 어린이 25원(왕복 표값+입장료 포함)

룡정 유룡만풍경구 3D효과 유리구름다리/2018년 6월 리전기자 찍음 

6.  룡정 비암산 풍경구 (9월 1일부터 발차)

출발역: 연길 려객운수북역, 동북아려객운수역

발차시간: 연길 려객운수북역과 동북아려객운수역에서 9:00시에 발차하여 14:00시에 돌아옴

표값: 편도 6원, 왕복 12원

10월의 룡정 비암산문화풍경구의 꽃바다 /2017년 리전기자 찍음

7.  장백산북쪽비탈 풍경구 (9월 1일부터 발차)

출발역: 동북아려객운수역

발차시간: 동북아려객운수역에서 5:00시에 발차하여 16:00시에 돌아옴

표값: 편도 55원, 왕복 110원

입장료:

성인 인당 330원, 만 65세 이상 210원, 60세-만 65세 270원,

학생증 제출 시 270원, 1.1메터 이하 혹은 만 6세 어린이 99원,

경찰증, 군인증, 장애인증 제출시 210원.

겨울의 장백산은 아름다운 수묵화를 방불케 하였다.(2015년 12월 리전기자 찍음)

/길림신문 리전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