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2018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성과적으로 페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28 22:59:26 ] 클릭: [ ]

● 축제기간 25만명 국내외관광객 접대

● 10여개 프로젝트 체결과 38억 2000만원 총계약액 창출

● 5가지 류형 20여개 크고 작은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페막식 공연

도문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열정과 화합, 감동과 성공을 이끌어낸 2018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8월28일 저녁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도문시 두만강광장에서 성과적으로 페막되였다.

도문시두만강문화발전촉진회에서 주최하고 북경감각지혜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주관한 2018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5일간의 각종 일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도문의 희망찬 래일을 향해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펼쳤다.

제5회 길림성 시민문화절—도문시 계렬행사의 일환인 이번 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도문시와 연변의 브랜드 행사로서 내용면과 규모면에서 더 한층 제고되여 축제로 문화를 고양하고 문화로 관광을 촉진하며 관광으로 친구를 사귀였고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도문의 경치를 감수하며 즐거운 명절분위기와 지역문화를 느끼였다. 축제기간 도문시는 5가지 류형 20여개 크고 작은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치뤄내여 더욱 개방적이고 문명하며 아름답고 풍요로운 도문의 새 기상을 남김없이 보여줬다.

개막식에는 강육형, 장홍량 등 유명가수들을 초청하여 화려한 무대를 장식하였고 행사기간에는 연변의 휴일, 천마, 원동 등 대형 려행사들을 초청하여 두만강변의 특유한 민속풍채와 두만강 문화의 특유한 매력을 남김없이 전시했다.

료해에 따르면 축제기간 도문에서는 국내외관광객 25만명을 접대하여 도문시문화관광발전과 두만강문화의 교류와 창신 발전을 추진하고 ‘두만강반의 제일도시’로서 더 한층 제고된 도문시의 지명도와 영향력의 고조를 이뤄냈다.

또한 축제기간에 개최된 경제무역상담회에는 한국, 로씨아 등 주변국가와 우리 나라 환발해(环渤海), 장강삼각주 및 주강삼각주 지역의 200여명 귀빈들이 특별 요청 참석된 가운데 10여개 프로젝트 체결과 38억 2000만원 총계약액이라는 성과를 이룩했다.

5일간 펼쳐진 2018년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무용 ‘성세비약(盛世腾飞)’ 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글: 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장지원(张志远)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