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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연길의 새로운 관광명함장 되나

편집/기자: [ 안상근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03 15:33:28 ] 클릭: [ ]

공룡왕국-금두환락원 총투자 15억원, 1기공사 2020년 5월1일 완공

공룡왕국-금두환락원 정초식

2013년, 공룡화석이 연길에서 우연히 발견되면서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2018년, 공룡문화를 주제로 한 건설대상이 드디여 연길시에서 시공의 첫삽을 떴다. 이와 함께 공룡문화를 내세운 독특한 관광명소건설이 연길시의 새로운 관광우세자원으로 떠오를지 주목된다.

8월2일 오전, 연길시정부와 금두투자지주그룹(金豆投资控股集团)이 개발건설하는 공룡왕국-금두환락원(恐龙王国-金豆欢乐园)대상 정초의식이 연길시에서 있었다.

부지면적이 40헥타르에 달하는 공룡왕국-금두환락원대상은 연길시 도시구역 남부에 자리잡고 있는데 총투자가 15억원이며 올해부터 시작해 도합 3기로 나누어 건설된다. 제1기공사는 2020년 5월1일까지 완공되여 정식으로 유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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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왕국-금두환락원 대상건설 설명을 듣고있는 관계자들

연길시는 전 세계적으로도 드문 시구역내에 공룡화석유적지를 가지고있는 도시인바 공룡화석의 발견은 길림성의 고생물령역에서의 공백을 메웠을뿐만아니라 매우 큰 관광개발잠재력과 가치가 있다.

공룡왕국-금두환락원의 설립은 공룡을 주요특색으로 한 연길관광산업이 고차원적인 발전을 시작하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보여주는바 연길시가 두만강지역 나아가 동북아세아지역에서 가장 흡인력있는 공룡문화목적지로 건설됨을 의미한다.

알아본데 의하면 연길시정부와 금두투자지주그룹은 세계적인 공룡자원을 기초로 하고 량호한 생태자원을 배경으로 하는 공룡왕국-금두환락원대상건설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룡주제공원을 담체로 공룡문화를 핵심으로 하고 관광, 오락, 문화체험, 표현예술, 창의제품을 일체화한 공룡고향주제공원을 건설하게 된다.

공룡왕국-금두환락원대상의 투자 리사장이며 금두투자지주그룹 리사장인 김명남

공룡왕국-금두환락원대상의 투자 리사장이며 금두투자지주그룹 리사장인 김명남은 “연길시는 두만강반의 아름다운 명주와도 같다”면서 “연길에 와서 투자하는 것은 우리 민족을 위해 좋은 일 하는 것과 같다”면서 연길에 대한 진한 사랑과 연길투자에 대한 민족적 감정을 터놓았다

 

공룡왕국-금두환락원의 설계단위인 심수홍원관광경관발전그룹유한회사의 총빙원장은 연길시의 공룡왕국-금두환락원은 매우 선진적인 설계리념을 갖춘 공룡주제공원일뿐만아니라 연길시정부와 금두투자지주그룹이 연변의 민족풍토인정과 공룡력사문화를 결부시킨것이며 관광오락, 감상, 과학보급, 문화탐구를 일체화한 현대적인 레저주제공원으로 설계, 건설될것이라고 소개했다.

연길시정부 채규룡시장

연길시정부 채규룡시장은 이번 착공식은 연길시 “‘관광흥시’발전전략과 금두그룹을 하나로 이어 놓았다”면서 “공룡왕국-금두환락원 대상건설을 시민들이 자호감을 느끼고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싶어 하는 연길시의 관광명소로 건설할 타산”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대상건설에서 연길시당위와 정부에서는 전심전력으로 량호한 투자환경을 마련해주고 량질봉사를 제공하는것으로 대상건설이 높은 질, 높은 효과로 추진되도록 확보함과 동시에 금두그룹이 높은 기점에서 출발해 고표준적인 건설과 빠른 추진력으로 연길공룡왕국-금두환락원을 연길시의 빛나는 관광명함장으로 창출할것을 희망했다.

공룡문화가 연길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떠오를지 주목된다

공룡왕국-금두환락원의 건설은 연길시민들의 아름다운 생활을 추구하는데 적극적인 작용을 놀뿐만아니라 도시발전과 진보에 적극적인 추진작용을 놀게 될것이며 연길시 도시건설의 새로운 하이라이트가 될것이라는 분석이다.

공룡왕국-금두환락원이 연길관광과 공룡문화의 새로운 명함장으로 떠오르면서 연길시 나아가 연변의 새롭고 유력한 관광우세자원과 명함장으로 떠오를지 주목된다.

길림신문 안상근 김성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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