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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화산 화해 개막식"인산,화해"를 이루어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30 14:57:09 ] 클릭: [ ]

28일, 장춘련화산생태관광휴가구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2018중국장춘련화산 제1회 화해 예술절'개막식이 장춘련화산생태관광휴가구 권농산진 사류촌에서 열렸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화해예술절은 7월 28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진행되는데 입장료는 30원이다. 련화산 관광구내 화해 총면적은 110만평방메터에 달한다. 그중 일반생화로 구성된 화해는 55만평방메터이고 해바라기꽃으로 구성된 화해는 55만평방메터에 달한다.

개막식에 특색무용, 장기자랑, 태권도, 독창 등 10여개의 정채로운 절목들을 선보이면서 개막식의 고조를 불러 일으켰다. 뿐만아니라 이번 화해예술절은 여러 첨단 기술을 응용해 화해의 아름다운을 한층 더해 주었다. 예술절 기간 "해바라기어린이쇼"평선활동, "천인광장무", "련화산천인대형문예공연"등 다양한 공연활동과 더불어 해바라기주제미궁, 대형 배틀그라운드(真人吃鸡), 미꾸라지 잡기, 캠핑, 불꽃야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들도 조직한다.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해바라기주제 미궁은 큰 미궁과 작은 미궁 두개 미궁으로 나뉘었는데 큰 미궁은 높이가 약 2메터 달하는 해바라기로 미궁을 만들어 성인들에게 개방하고 작은 미궁은 높이가 약 1메터에 달하는 해바라기로 미궁을 만들어 주로 어린이들에게 개방한다. 화해 관련 사업일군들에 따르면 해바리기 미궁은 오는 8월 10일에 대외로 개방하는데 그 원인은 8월에 해바라기가 가장 왕성하게 자라기 때문이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화해예술절은 "레저, 확장, 오락, 휴가"를 주선으로, 생태관광을 목표로 관광객들에게 꽃감상, 레저오락, 미궁체험, 유희, 야외체험, 캠핑 등을 일체화 된 특색관광대상과 관광, 오락, 음식, 주숙 등 전방위 봉사를 제공해 부동한 관광객들의 수요를 만족주게 된다.

 

장춘련화산농업발전회사 경리 고송은 개막식 당일에 2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련화산화해관광구를 방문했고 현재 입장권 예약도 열기가 아주 뜨겁다면서 주최측은 또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꽃구경을 제공하기 위해 두개의 관람대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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