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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 연길 시민들 단돈 4원으로 이런 구경!!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7-05 18:40:23 ] 클릭: [ ]

‘2018년 길림성 피서레저시즌 및 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간 행사’가 6일 저녁, 룡정시 동성용진 룡산촌에서 정식으로 막을 올린다.

‘상쾌한 길림•22℃의 여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길림성의 생태자원, 기후환경, 지역조건 등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길림성을 국내 일류 피서관광지로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다 많은 축제관광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도모하고저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유한회사에서는 이번 행사기간동안 룡산촌에 이르는 공공버스를 새롭게 증설했다.

소개에 따르면 개막식 당일인 7월 6일 연길 동북아려객운수소와 연길시려객운수북역에서 출발하는 공공뻐스는 연길개발구를 경과해 모아산밑 길목에 정차한 후 최종 룡산촌에 이르게 된다. 발차시간은 10:00—19:30까지이고 다시 연길로 돌아오는 시간은 12:00—21:00까지이며 30분에 한번씩 통차, 표값은 편도 4원이다.

룡정문화광장에서 출발하는 공공뻐스는 동성, 인화, 룡산역을 거쳐 최종 룡산촌에 이르게 되며 발차시간은 10:00—19.30까지이고 귀로시간은 12:00—21:00까지이며 이 역시도 30분에 한번씩 통차, 표값은 편도 2원이다.

개막식 이튿날인 7일부터 12일사이, 연길동북아려객운수소에서 출발하는 공공뻐스는9:30—19:30까지 발차, 연길려객운수북역에서 출발하는 공공뻐스 발차시간은9:00—19:30까지이다. 귀로시간은 모두 12:00—21:00까지이며 반시간에 한번씩 통차한다. 7일부터 12일사이, 룡정문화광장에서 출발해 룡산촌에 이르는 버스 발차시간은 9:00—19:30까지이며 돌아오는 차량은 12:00—21:00까지, 각각 30분에 한번씩 통차하게 된다.

6일 저녁 19시, ‘주최측의 밤'—동북아(중국•연변)국제문화관광추천소개주간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리는 이번 관광축제는 민속문화전시, 자동차 및 캠핑카 종주 집결경기, 대형 무대공연, ‘걸음의 힘-연변관광흥주를 위한 전민운동’, 대형음악축제, 미식축제, 빈티지카 전시, 관광상품 전시, 연변특산물 전시, 카니발공연, 로천영화축제, 텐트 및 캠핑카 체험 등 이색적인 관광계렬행사들로 다채롭게 꾸며지게 된다.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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