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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이민관리국, 18일부터 공민 출입경 통관 30분 초과말게 조치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8-06-14 16:32:00 ] 클릭: [ ]
18일부터 전국의 륙, 해, 공 통상구는 중국공민 출입경통관 줄서기를 30분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14일, 공안부 소식공개회서 국가이민관리국은 중국공민이 통관하는데서 줄서기를 30분 초과하지 말게 해야 한다는 결정을 발표하면서 대형 통상구들에서 중국공민이 장시간 줄서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진력하며 봉사관리수준을 한층 제고시킬 것을 요구했다.

공안부 대변인, 국가이민관리국, 변방관리국 책임자들이 소식공개회에 참가해 매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국가이민관리국은 문제해결을 착안점과 지도방향으로 삼아 대형 통상구에서 고봉기에 중국공민이 줄서기를 길게 하는 문제에 대해 전문 조사연구를 진행해 충분하게 준비한 토대상 6월 18일부터 전국 모든 통상구들에서 ‘중국공민이 출입경 통관시 줄서기를 30분 초과 말게 하도록 ’하는 새로운 목표를 실현케 하여 대형 통상구에서 출입경 고봉기에 공민들이 줄서기를 길게 하는 ‘짜증 나는 일 ’을 절실히 해결하기로 했다.

이 한 조치의 실시를 보장하기 위해 국가이민관리국에서는 전국 변경검사기관에 통관량이 많은 통상구에 중국공민 전문 통도를 설치할것을 포치했다. 현장근무를 량질화하고  절차 설정을 한층 개진하며 검험관리 능력 수준, 과학기술정보화 운용수준을 격상하기로 했다. 변경 자동 통관업무를 추진하고 자동통관 인원비례를 높이며 관련부문과 함께 통관환경을 완벽화할것을 지적했다.

이는 국가이민관리국이 설립된이래 ‘해남 59개국 인원 입경관광 무비자’업무, 전국적으로 려권 등 출입경증건수속을 ‘1회 조회 사무 처리’,영구거주자격 심사비준기제 건전화, 지혜 및 인재유치 등 조치를 실시한후에 내놓는 또하나의 새로운 조치로 주목된다.

개혁개방 40년래 우리나라 경제의 발전, 대외 래왕 교류의 활약화 및 인민 생활수준이 제고되고  대외개방력도가 부단히 커짐에 따라 내지 주민들이 출경 관광, 친척방문, 비지니스 래왕 빈도가 대폭 높아지고 있으며 향항, 오문 동포들의 래왕도 지속적으로 왕성해지는 추세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입경인원 연인원으로 5.98억명, 1977년보다 140배 증가되였고 10년전인 2007년보다 73%증가됐다 그중 중국공민의 출입경 연인원수는 5.12억명, 입경인원 총수의 86%를 점했고 1977년보다 150배 증가, 10년전인 2007년보다 75%증가됐다. 내지 주민 출입경 연인원은  2.85억명, 1977년보다 110배 넘었고 2007년보다 2.5배 증가됐다. 전국적으로 대외개방 통상구가 모두 305개, 출입경변방검사소가 302개, 그중 출입경 연인원이 일 평균 5000명이상되는 통상구가 35개, 일 평균 1만명을 초과하는 통상구가 19개, 일평균 5만명을 초과하는 통상구가 7개이다.

http://www.xinhuanet.com/politics/2018-06/14/c_112298520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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