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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창구촌의 백무유채꽃, 손님들 반기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1 11:33:29 ] 클릭: [ ]

혼강반에 자리잡고 있는 료녕성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미창구촌은 올해 새로 백무유채꽃원을 건설해 손님들을 반기고 있다.

 

미창구촌에는 성급 중점문물 보호지인 장군묘와 호곡협풍경구가 있다. 촌에서는 현지 우세를 리용하여 지난해에 민박휴가산업을 발전시킨 토대우에서 올봄 주식제로 100만원을 투자하여 백무유채원과 백무관상화원을 건설하였다.

6월 8일, 백무유채원 개원 첫날 심양, 단동, 본계와 길림성 통화시의 관광객들이 찾아와 이채를 돋구었다.

유람객들은 유채꽃을 감상하고 혼강에서 고기잡이도 하고 농산물도 채집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알아본 데 의하면 6월 상순부터 7월말까지 유채꽃의 최적 관상기라 한다. 유채는 경제적 가치가 높은 농작물로서 량질의 식용유를 추출한다.

/김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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