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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축제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전력

편집/기자: [ 리전,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4-22 17:30:37 ] 클릭: [ ]

21일, 제10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를 맞이 하면서 축제의 원만한 진행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화룡시 각 부문에서는 고도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맡은 바 임무를 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대축제인 만큼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개막식 당일 화룡시 부시장이며 공안국당위 서기 겸 국장인 김휘는 관련 보안사업소조를 인솔하여 직접 개막식  현장의 보안사업을  감독, 지휘했다. 이날 개막식에 약 190여명의 화룡시 경찰들이 동원되였다.교통 질서를 책임진 교통경찰들은 아침 6시부터 현장에 투입되여 교통을 지휘했다. 기타 활동장소를 책임진 경찰들도 아침 7시에 책임진 장소에 모두 도착해 안전을 보장했다.

화룡시공안국 부국장 왕홍은은 “진달래 축제 기간 화룡시공안국은 축제의 안전을 절실하게 책임질것입니다.” 라고 표했다.

한편 화룡시중의원 의료진에서도 축제현장에 투입되여 매일 근 12시간을 대기하며 축제기간 관광객들에게 전방위적인 의료봉사를 제공하고있다.

화룡시중의원 호리부 주임 전해숙은 “저의 병원에서는 축제기간 관광객들의 의료건강을 책임지고저 내과주임을 비롯한 의사와 간호원들로 의료진을 무어가지고 구전한 약품을 준비함과 아울러 위급환자들에 대비한 구급차량도 안배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밖에 화룡시 시장 및 질량감독관리국, 화룡시물가국, 화룡시도시행정집법관리국 등 부문에서는 축제 기간의 식품안전을 보장하고 시장질서를 유지하고저 20여명의 사업인원을 파견했다.

료해에 따르면 개막식 당일 축제현장을 찾은 관객수는 13만 5000여명에 달했다.

/길림신문 리전,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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