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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부터 구채구 풍경구 부분 경관 개방 회복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8-03-09 14:22:54 ] 클릭: [ ]

2017년 8월 8일 저녁 사천성 북부 아바주 구채구현에서 발생한 7.0급의 지진으로 구채구 여러 곳의 풍경구가 훼손된바 있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사천성 아바주 주장인 양극녕은 7일 ‘지역 제한, 류동량 제한, 시간제한, 방식제한’의 원칙으로 2018년 3월 8일부터 7개월동안 중단됐던 구채구 풍경구 부분 경관을 회복, 개방한다고 표했다.

“첫패로 개방하는 지역으로는 구채구풍경구 구구부터 장해구간 연선 풍경구로서 이중 장해, 오채지, 락일랑폭포, 수정군해, 쌍룡해 5개 풍경구를 보행관람으로 했다. 전용차, 전용가이드, 팀관람의 방식을 실행하며 개인관광객은 잠시 접대하지 않는다. 2018년 전년 유람객 접대량을 매일 2,000명으로 제한하며 실명예약이 필요하고 현장 실명검표가 필요하다.”고 양극녕은 설명했다.

소개에 따르면 풍경구입장권 가격은 성수기, 비수기로 나누지 않고 전년 한장에 110원이다. 관람차 승차권은 한장에 90원, 입장권 가격은 3월에 판촉가격을 실행하는데 한장에 40원이고 관람차 가격은 변함이 없다.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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