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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음력설기간 관광수입 119억 돌파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2-23 09:04:05 ] 클릭: [ ]

 

●관광객 접대 인수 1262만 8400명, 동기 대비 18.26% 장성

●관광수입 119억 4000만원, 동기 대비 23.11% 장성

22일,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에 따르면 음력설기간에 길림성에서는 연인수로 1262만 8400명의 관광객을 접대, 동기 대비 18.26% 장성했으며 관광수입은 119억 4000만원, 동기 대비 23.11% 장성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관광객 래원의 경우 국내 시장은 기본상 안정세를 보였는데 그중 성내 관광객이 37.61%를 점했다. 외지 광광객의 래원지는 주변교통이 편리한 성과 경제가 발달한 성이 위주였는데 료녕(13.6%), 광동(6.64%), 북경(6.07%)과 산동(4.36%) 등 성(직할시)의 관광객이 많았다. 작년 음력설기간에 비해 절강성의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선명하게 증가했는바 동기 대비 장성폭이 2.42%에서 3.58%로 크게 장성했다.

남성 관광객이 52.1%, 녀성 관광객이 47.9%를 기록했다. 음력설기간, 국내 관광객은 주요하게 25~44세 사이가 많았다. 경로 관광, 친청방문 관광의 영향을 받아 45~64세사이의 관광객 비례수가 선명하게 제고되여 28.7%를 기록, 음력설기간 관광객의 제2군체로 되였다.

관광객 래원지의 특징을 보면 출행 방식이 주로 자가운전(자유)관광이였으며 관광나들이의 목적은 레저휴가(36.3%)와 관광(26.4%)을 제외한 외 친청방문, 새해축원의 비례가 선명했는데 모두 10%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관광객의 평균 체류시간은 1.91일이였으며 체류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장춘, 길림, 통화, 백산 등 지에서의 체류시간은 2일을 초과했다.

관광객의 매일 평균 소비는 945.52원인데 일평균 소비의 구조를 보면 주숙비(22.1%), 장거리 교통비(20.8%), 음식비용(18.2%), 풍경구 입장료(15.7%) 등 항목의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컸다.

이밖에 길림신문 기자가 료해한데 의하면 음력설기간, 길림성의 농촌관광 접대인수는 연인수로 263만 3000명, 동기 대비 28.08% 장성했고 관광수입은 14.01억원, 동기 대비 38.61% 장성했으며 매인당 일평균 관광소비는 532.98원, 동기 대비 8.21% 장성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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