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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빙설락원으로 인기몰이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8-01-27 15:38:32 ] 클릭: [ ]

화룡 로리커호 일경/본사기자 찍음
 

한겨울속의 연변 각지는 빙설락원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연길시 도심에만도 동시에 5000명을 용납할 수 있는 부르하통하빙설례저광장 -빙설운동, 체험, 경기, 놀이터 등 6개 구역으로 나뉘여 26가지 빙상 활동을 즐길수 있게 조성되였는가 하면 한편 제5회로 연길국제빙설축제를 시작한 연길시인민공원- 5만여립방메터되는 빙설을 리용해 령롱한 진달래, 빙설락원, 쥬라기 3개 구역으로 나뉘여져 연길의 빙설, 민속, 변경, 공룡 등 원소를 돌출하게 각인시켜주고있다. 연길시 북쪽 시교에 위치한 몽드모아휴가촌도 자연 산세속에서 빙산, 설산, 빛락원, 설역놀이 4개 구역으로 포장해 빙설을 즐기는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화룡시에는 국제빙설마라톤경기를 맞이한 로리커호, 암하, 룡문호 빙설풍경구, 룡정시에는 해란강스키장, 왕청현에는 배초구빙설락원, 도문시에는  두만강광장 빙설락원, 훈춘시에는 훈춘하반 빙설대세계...

‘동장군’은 장백산에...길림성사람 2개월 문표 면제

 
장백산폭포아래에서./본사기자 찍음

‘빙설세계라면 장백산’. 장백산빙설관광산업전망계획에 따라 겨울 장백산은 북부 빙설구, 서부 빙설구와 남부 빙설구 3개 구역으로 나뉘는데 북부와 서부 구역은 지금 4계절 개방하고 있다. 북부 빙설구에는 장백산빙설부락, 온천부락, 국내 유일, 아세아 최대 스키장 지형공원이 손님을 맞고 있다. 서부 빙설구는 장백산천지설스키공원, 국내 최대 50키로메터되는 산야횡단 스키활강(越野滑雪道),100키로메터되는 스노모빌(雪地摩托车)풍경길 타임슬림 체험구가 조성되였다. 동시에 국내 첫 스키박물관, 스키실내훈련관 및 스키주문제작기지가 바야흐로 운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2월 8일 “겨울 장백산 즐기며 설 맞이”주제의 제12기장백산빙설문화관광축제를 이도백하진에서 개막하는데 길림성사람들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장백산관광구 문표를 면제(길림성외 문표를 우대받는 특정지역도 있음)받는다.“재미있고 따뜻하고 새롭고 동적”인 빙설체험락원, 설산계렬운동...은 장백산관광객을 ‘설국’에 빨려들게 한다.

“생태연변”, 언제 어디를 가도 “청신 (鲜)”함을 만끽할 수 있는 연변, 이 겨울 연변에 오신다면 당신은 바로 겨울동화속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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