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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화룡 국제빙설마라톤 24일과 2월 4일 계속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19 12:57:00 ] 클릭: [ ]

남호호텔에서 개최된 2018 홍기-화룡 국제빙설마라톤경기 소식공개회 현장.

2018 홍기-화룡 국제빙설마라톤경기가 오는 1월 21일과 2월 4일에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호풍경구, 암하풍경구, 룡문호 국가급수리풍경구에서 각기 두번째와 세번째 경기를 치른다. 이는 19일, 장춘 남호호텔에서 개최된 소식공개회에서 피로한 것이다.

화룡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장인 소지원은 "지난 1월 11일에 이번 국제빙설마라톤경기는 이미 개막되여 당일에 3239명 달리기운동 애호가들의 참여하에 성공적으로 경기를 마쳤는데 그중에는 로씨야, 까자흐스딴, 우즈베끼스딴 등 국외에서 온 선수 21명과 복건, 료녕, 흑룡강, 하북, 강서 등 외성시에서 온 선수 237명도 들어있다"고 밝혔다.

화룡시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장인 소지원.

본기 빙설마라톤경기는 각기 1월 11일과 21일, 2월 4일에 세차례 진행하는데 주요하게 로리커호 도보 3킬로메터 경기와 암하  3킬로메터 왕복도보 경기, 룡문호 호수주변 5킬로메터 경주를 비롯한 주경기 내용 외에도 농특산물 전시판매, 조선족 민속음식 체험, 우등불 야회, 빙설마라톤 사진시합, 빙설마라톤 문학창작 시합, 특색관광 민박체험 등 다양한 민속체험활동들과 장애물 넘기, 눈밭 바줄당기기, 얼음낚시 등 20여가지 빙설오락활동들로 다양하게 마련된다. 매 경기당 참가자를 3000명으로 규정했는데 이미 총 8595명이나 등록했다.

중국제1자동차주식유한회사 공공관계실 갈춘명경리.

이번 마라톤행사의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행사장에는 15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봉사를 제공하고 400여명의 경찰과 50명의 의무일군, 50명의 심판원들이 현장에서 추위를 무릅쓰고 근무했다.

본 경기는 중국제1자동차주식유한회사, 중국인민재산보험주식유한회사, 중량코카콜라음료(길림)유한회사 등 기업들의 지지를 받았다.

소식공개회에서 중국제1자동차주식유한회사 공공관계실 갈춘명경리는 "화룡시는 제1자동차의 도급 부축 대상으로서 제1자동차는 화룡시의 빈곤부축에 계속하여 아낌 없는 도움을 줄 것"이라고표시했다.

                                              /길림신문 정현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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