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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체육복권컵'  연변주 중소학생 전통씨름경기 연길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15 21:55:21 ] 클릭: [ ]

‘중국체육복권컵’  연변주 중소학생 겨울방학 조선족 전통씨름경기 장면

1월 12일, 연변주체육국, 연변주교육국,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17-2018 중국체육복권컵’ 연변주 중소학생  겨울방학 조선족 전통씨름경기가 연길성주청소년체육클럽에서 있었다.

이번 경기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지난 1월 7일부터 연길성주청소년체육클럽에서 한주 동안 중국체육복권컵’ 조선족 중소학교 전통씨름 겨울방학 캠프를 조직해 학생들의 기전술능력이 일정한 제고를 가져온 후 마련되였다.

하루 동안의 치렬한 경기를 통해 소학교조 42키로그람급 이하 경기에서 김규현이 1등을 하고 조소청이 2등을, 현승민이 3등을, ,리주유가 4등을, 주민혁이 5등을 하였다.

46키로그람급 이하 경기에서는 오승형이 1등을 하고 림천우가 2등을,기세현이 3등을 하였다.

52키로그람급 이하 경기에서는 박준명이 1등을 하고 김준휘가 2등을, 김현우가 3등을 하였다.

62키로그람급 이하 경기에서는 김석준이 1등을 하고 차건준이 2등을, 유관기가 3등을, 리준우가 4등을, 장준영이 5등을, 김민욱이 3등을 하였다.

62키로그람급 이하 경기에서는 최지훈이 1등을 하고 송규천이 2등을, 정상혁이 3등을 하고 허지한이 4등을 하였다.

중학교조 52키로그람급 이하 경기에서는 현성빈이 1등을 하고 엄승혁이 2등을, 김호성이 3등을, 한득천이 4등을, 문윤민이 5등을 하였다.

62키로그람급 이하 경기에서는 전형준이 1등을 하고 김현우가 2등을 ,박장준이 3등을, 김태우가 4등을, 구현천이 5등을 하였다.

74키로람급 이하 경기에서는 허복강이 1등을 하고 김경민이 2등을, 리승은이 3등을, 김우성이 4등을, 권승우가 5등을 하였다.

87키로그람급 이하 경기에서는 김성양이 1등을 하고 최용찬이 2등을 , 천수걸이 3등을, 윤성재가 4등을, 최원빈이 5등을 하였다.

87키로그람급 경기에서는 김홍건이 1등을 하고 림성표가 2등을, 김국현이 3등을, 조천성이 4등을, 류성국이 5등을 하였다.

올해 겨울방학간 전통씨름경기 캠프와 경기에 참가한 학생은 왕년에 비해 대폭 증가, 130여명 학생이 참가하였다.

중국체육복권컵’ 겨울방학 중소학교 전통씨름경기 캠프와 씨름경기를 주관한 연변성주청소년체육클럽 리설봉 교장은 상급 해당 부문의 지지와 아낌없는 방조로 “중소학교 전통씨름경기가 점점 각 학교와 학부모, 학생들의 중시를 불러일으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기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경기력도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 시범기지인 연변성주청소년체육운동학교는 다년래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경기대회에서 여러차례 전통씨름종목의 우승을 쟁취하면서 조선족 전통체육운동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이 학교는 올림픽 경기종목인 권투, 유도, 양궁, 쇠뇌와 씨름 등 소수민족 전통체육종목을 기본으로 집중훈련하면서 연변 경기체육의 발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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