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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청소년 ‘미래의별’ 동계양광체육대회 가동의식 연길서

편집/기자: [ 김룡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1-05 19:53:51 ] 클릭: [ ]

전국청소년 ‘미래의별’ 동계양광체육대회(冬季阳光体育大会)는 청소년 빙설활동 브랜드이다.

1월 5일, 2018년 전국청소년 ‘미래의별’ 동계양광체육대회(길림성분회장 연길지역) 가동의식이 연길시 부르하통하 친수레저광장(亲水休闲广场)에서 열렸다.

연변주교육국 리태진 부국장은 축사에서 “이번 활동의 취지는 청소년들의 겨울철 빙설활동 참여에 조건을 창조하고 무대를 제공하며 청소년들로 하여금 체질을 증강하고 의지를 련마하며 청소년들의 전면발전에 힘을 보태는 것”이라고 했다.

이날 가동의식에는 주정부, 길림성체육국 청소년처, 주교육국 등 10개 관련 부문 해당 책임자들 및 연길시의 진학소학, 신흥소학, 건공소학, 하남소학, 공원소학, 북산소학, 실험중학, 13중, 3중, 6중 등 10개 학교의 일부 학생들과 교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속도스케트 아시아선수권 챔피언 연변적 선수 김경주가 “겨울철 빙설활동 참여 제창” 창의서를 선독했다.

한편, 연변주정부 손국 부비서장의 활동 개막선포에 이어 연길시 교육국과 문체국에서 주최한 2018년 연길시중소학교 속도스케트경기가 진행됐다.

진학소학, 신흥소학, 건공소학, 하남소학, 공원소학, 북산소학 등 6개 소학교의 44명 선수, 연길시실험중학, 연길시13중, 연길시3중 등 3개 중학교의 15명 선수가 각각 소학조, 중학조의 500메터, 1000메터 경기에 출전해 치렬한 경쟁을 벌렸다.

경기 결과 소학조에서 공원소학교, 북산소학교, 하남소학교가 각각 단체 1, 2, 3등을 차지했고 중학조에서는 연길시실험중학교가 우승을 따냈다.

/길림신문 김룡 김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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