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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백산 ‘장백산의 겨울’ 빙설관광축제 20일 개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2-11 15:25:53 ] 클릭: [ ]

 

“2017백산 ‘장백산의 겨울’ 빙설관광축제가 12월 20일에 백산시 장백산로능승지(鲁能胜地)에서 성대히 개막한다. ‘눈놀이, 온천욕, 무송감상’을 주제로 한 본기 관광축제는 백산시인민정부와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며 2018년 3월 25일까지 지속된다.”

11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백산시정부 허계청(许继清) 부시장이 이같이 소개했다.

‘장백산의 겨울’ 빙설관광축제는 백산시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축제 브랜드로 건설하는 중요한 지탱이며 백산시의 관광이 록색관광으로의 전환하고 백산시에서 ‘장백산의 여름’ 문화관광축제와 함께 총력으로 구축하고 있는 2대 관광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관광축제 기간, 빙설관광 개막식외에도 선전홍보 계렬행사, 눈놀이 온천욕 무송감상 주제행사, 백산의 겨울 민속문화행사, 장백산빙설문화예술, 스포츠경기, 경제무역행사 등 7대 종류의 30가지 다양한 계렬행사가 진행된다. 빙설관광, 빙설체험, 특색민속체험, 스포츠, 경제무역협상 등 여러개 분야를 포괄하는바 백산시의 유일무이한 빙설자원 우세를 전방위적으로 전시한다.

“백산시는 빙설대시로서 근년래 빙설산업에서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왔는데 백산시는 어떤 빙설자원 우세를 갖고 있는가?”는 기자의 물음에 허계청 부시장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최근년래 백산시에서는 여러개의 백억원 이상 대형 관광대상건설을 인입했다. 2012년에 건설된 만달장백산휴가구는 5년동안 연인수로 도합 100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을 접대했다. 그중 최고 일 접대인수는 6000여명, 국내 최대의 스키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112억원을 투자하여 2016년 12월에 오픈한 장백산로능승지는 당해 스키철에 3만여명의 스키관광객을 접대했다. 광택그룹, 길시전매, 산동수무 등 투자상들은 백산시에 빙설관광대상을 앞다투어 건설하고 있다. 현재, 백산시에는 만달장백산국제휴가구와 장백산로능승지를 핵심으로 하는 빙설휴가관광산업 집중구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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