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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입장권 판매 흥행세, 중국 5위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축구넷 ] 발표시간: [ 2017-11-30 10:43:27 ] 클릭: [ ]
 

2018 로씨야 월드컵 입장권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영국매체 《BBC》의 보도에 따르면 입장권 1차 판매가 이미 결속, 판매 정황을 보면 주최국 로씨야가 입장권의 53%를 차지했고 기타 나라에서 입장권의 47%를 나눠가져갔다. 그중 중국이 티켓 판매량 세계 5위를 기록했다.

1차 판매에서 각 류형의 티켓 총 74만 2760장이 팔린 가운데 로씨야에 이어 미국, 브라질, 독일, 중국 순으로 판매량 상위권이 집계됐다. 나머지 10위권에 들어간 나라 순으로는 메히꼬, 이스라엘, 아르헨띠나, 오스트랄리아, 영국이다.

이번에 팔린 티켓의 수량은 전체 250만장 가운데 29.7%에 달한다. 개막식부터 결승까지의 모든 입장권이 포함됐다. 주최국 로씨야가 홈 우세를 충분히 향수받게 된다. 해외팬들에 비해 3분의 1 혹은 4분의 1 가격으로 저렴하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팬들이 구매할 수 있는 개막식 입장권 최저 가격은 166파운드(약 1470원), 결승전 최저 가격은 목전 343파운드(약 3036원)이다. 제일 비싼 입장권은 829파운드에 달하는데 이는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티켓보다 151파운드나 더 비싼 가격이다. 월드컵 조추첨이 곧 진행 될 예정이여서 추첨이 끝난 후면 티켓 가격도 일정 부분 조절될 것으로 보인다.

2차 판매는 조별리그 조추첨 이후인 다음달 5일부터 시작되여 명년 1월 31일에 끝난다. 4월 18일부터 대회 페막일인 7월 15일까지도 구매할 수 있다.

/편역 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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