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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조선족향 만만천촌 관광객들에게 꽃 향기 선물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7-31 11:31:05 ] 클릭: [ ]

7월 중순부터 료녕성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 만만천촌의 룡호화원은 갖가지 꽃 향기를 관광객들에게 선물하고 있다.

만만천촌의 동남부에는 국가 4A급 풍경구인 망천동이 있다. 지난해 촌에서는 200만원을 투자하여 망촌동 유람구로 통하는 도로 량측에 170무에 달하는 룡호화원을 건설, 보다 좋은 경제수입을 올리고 있다.

 

올해 촌에서는 또 화원규모를 210무로 늘여 화원 주변에 텐트촌을 건설해 유람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7월중순부터 여러가지 꽃이 피기 시작하자 유람객들이 몰리면서 촌 농가락경영자들이 톡톡한 수입을 얻고 있다.

박명근 촌주임은 “촌에서 매일 평균 500여명의 유람객들을 접대하고 있는데 촌에 투숙하는 유람객은 120여명 된다”고 소개했다.

/ 김인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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