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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즌 상반기 연변팀 10대 뉴스

편집/기자: [ 한정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7-07 14:57:10 ] 클릭: [ ]

7월 2일까지 2017 중국슈퍼리그 상반기 15라운드 경기가 끝났다. 연변부덕축구팀은 올 시즌 상반기에 2승 4무 9패, 득 11, 실 24의 성적으로 총 10점, 리그 제15위를 기록했다.

《길림신문》축구사이트는 올 시즌 상반기 연변부덕팀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중국축구협회 “연변팀 따라배우라” 호소

4월 11일 있은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축구협회 프로리그리사회 집행국 국장이며 슈퍼리그회사 리사장인 마성전은 “슈퍼리그팀들은 연변부덕팀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호소했다. 마국장은 올 시즌 슈퍼리그에서 순 경기시간(净比赛时间)이 줄어드는 현상을 지적하면서 “다른 슈퍼리그팀들은 연변부덕팀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왜냐하면 “연변팀은 경기할 때 항상 우수한 자질을 보여주고 있는데 종래로 시간을 끌거나 심판과 시비를 걸거나 하는 현상이 없기에 연변팀이 하는 경기마다 순 경기시간이 모두 아주 길다.”는 것이다.

‘신사’박태하 경기장서 축출

4월 29일, 슈퍼리그 제7라운드 장춘아태와의 홈경기 52분 경, 련속되는 장춘아태팀의 파울에 주심이 계속 대응을 하지 않자 박태하 감독이 거세게 항의, 주심은 박감독을 감독석에서 축출했다. 시즌 6라운드까지 일승도 못하며 거대한 압력을 받고 있던 박감독의 일시적 충동 때문이겠지만 축구계‘신사’로 불리우는 감독이고 중국축구협회에서 “연변팀을 따라배우라”고 호소한지 단 4일 후여서 아이러니했다. 독이 약이 됐을가, 연변팀은 63분 경 윤빛가람의 패스를 받아 김파가 재치 있게 결승꼴, 결국 장춘아태를 잡고 시즌 첫승을 따냈다.

연변부덕팀 단장 교체

5월 17일,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연변축구운동관리중심 주임 리동철을 연변부덕축구팀 단장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하였다.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원 부총경리 겸 단장이였던 박성웅이 건강 원인으로 사직서를 제출, 구락부는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사의를 접수했다. 리동철은 선후로 갑A시기 감독, 연변축구운동관리중심 주임, 연변축구협회 비서장 등 축구사업에 종사하면서 풍부한 축구관리경험과 량호한 축구인맥을 가지고 있는 축구계 인사로 불리운다.

주력 진영 진통 ,2017‘박태하’호 추형

5월 20일, 제10라운드 산동로능과의 홈장 경기 후 지충국선수는 “지금까지 우리 팀이 제일 잘한 경기”라고 자평했다. 지난 시즌 주력 진영과 비할 때 이날 주력 진영은 무려 절반이 새 얼굴로 바뀌였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동안 이리저리 짜맞추던 ‘2017 박태하호’가 정식 출시한 것이다. 한광휘, 전의농, 박세호, 강위붕 등 ‘신4인방’ 그리고 용병 구즈믹스까지 5명의 주전은 키퍼를 제외하면 바로 팀의 절반을 차지한다. 4-2-3-1, 경우에 따라 5-3-2 변형. 키퍼 지문일/수비 박세호(배육문), 강위붕, 구즈믹스(니콜라), 오영춘 / 수비형 미드 전의농, 지충국/공격형 미드 김파, 한광휘, 윤빛가람/공격 스티브.

국가체육총국 국장 연변부덕구락부 독대

6월 4일 오후, 국가체육총국 국장이 국장사무실에서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총경리 우장룡을 독대, 중국축구발전정책에 관한 중소축구구락부의 의견을 경청했다. 무려 3시간 동안 연변축구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과 건의를 경청했다. 연변부덕축구구락부 책임자는 “국가체육부문의 고위급 책임자가 한 중소구락부의 목소리를 전문 경청하기는 력사 이래 없던 일이다.”고 감회에 젖어 말하면서“우리 구락부는 어떤 곤난이 있어도 흔들림없이 개혁을 추진할 것이다.”고 표시했다. 이는 중국축구 전통지역인 연변축구에 대한 국가의 중시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정책적 원인… 연변팀 새 스폰서 물색중

6월 20일, 국가 관련 정책의 병목 장애로 연변부덕축구구락부의 최대 주주인 심수부덕그룹의 자금을 연변부덕축구구락부에 주입할 수 없다는 데 최종 결론이 내려졌다. 부덕그룹은 ‘일체는 연변축구구락부 향후 발전에 유리하게 최선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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