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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감독“변명 여지가 없는 경기였다”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27 21:04:11 ] 클릭: [ ]

5월 27일 오후 3시 30분 연변부덕팀은 심양올림픽쎈터체육장에서 열린 슈퍼리그 11라운드에서 료녕개신팀에 1:3으로 패했다.

박태하감독은 “변명여지가 없는 경기였다. 오늘 경기는 팀한테는 큰 상처가 되겠지만 앞으로 경기 계속 해야되고 상처를 빨리 아물러서 다음경기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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