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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돈화시 다양한 관광축제로 볼거리 놀거리 풍성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4-28 12:09:00 ] 클릭: [ ]

● 문화체육경기, 명절경축활동, 예술전시회, 문예공연, 촬영전 등 다양한 형식의 36개 관광축제행사

● ≪돈화시전역관광발전추진장려방법≫ 시행

≪중국•돈화 2017년 전역관광축제행사≫ 소식공개회가 27일 연변조선족자치주관광국과 돈화시관광국의 해당 사업일군 그리고 주내 여러 려행사 책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주관광국 1층회의실에서 소집되였다.

연변의 서부에 자리잡고있는 돈화시는 북쪽으로는 흑룡강성 목단강시와 린접하여있고 서쪽으로는 길림시와 이어져있다. 예로부터 ≪천년도읍, 백년현≫으로 불리워온 돈화시는 력사가 유구하고 경치가 수려하며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현재 돈화시에서는 "한구역 다기지"의 관광모식, 즉 륙정산문화관광종합체를 핵심으로 동쪽으로는 안명호, 아광호와 하얼바령관광기지, 남쪽으로는 한총령단풍잎협곡과 따푸차이허 홍색관광기지, 서쪽으로는 설촌영화드라마기지와 금정관광캠핑기지, 북쪽으로는 로백산, 위호령과 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관광기지로 이루어진 전역관광발전구도의 형성을 추진하고있다.

돈화시관광국 부국장 정유유는 “올해 돈화시에서는 전역관광브랜드를 구축하고 추진함과 아울러 1월부터 12월까지 문화체육경기, 명절경축활동, 예술전시회, 문예공연, 촬영전 등 다양한 형식의 36개 관광축제행사를 펼칩니다"라고 밝혔다.

정유유부국장에 따르면 올해 돈화시에서는 다양한 축제행사로 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 관광객들을 흡인하게 되는 가운데 특히 5.1절휴가에 대비해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문화체육유원절행사를,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금정묘회행사를 펼치게 된다.

회의에서는 돈화시 주요 관광명소 홍보동영상을 방영하고 축제행사 원만한 진행담보를 위해 시행되는 ≪돈화시전역관광발전추진장려방법≫을 발표했다.

해당 장려방법에 따르면 돈화시에서는 돈화시정부의 동의를 거친 부문(단위), 향진(가두), 관광풍경구들에서 진행하게 되는 관광축제행사에 대해서는 행사의 규모와 영향력에 근거해 일차적으로 1~5만원의 장려를, 새로 선정된 4성급과 5성급호텔에 대해서는 일차적으로 10만원과 20만원의 장려를, 새로 선정된 4A와 5A급풍경구에 대해서는 일차적으로 20만원과 100만원의 장려(그중 40%의 장려금은 특수공헌사업인원에게, 60%는 풍경구건설에 투입)를 하게 된다.

한편 돈화시에서는 관광목적지 시장육성, 특색관광발전, 향촌림업관광발전, 관광지위생건설에 대해서도 일련의 구체적인 장려방법을 출범하였다.

륙정산풍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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