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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가대표팀 지충국 “시원한 원거리슛으로 꼴 넣고싶다”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25 10:50:31 ] 클릭: [ ]

 

“국가팀 입선, 이외였지만 기분이 좋았어요!”


처음으로 국가대표팀에 선정된 연변부덕축구팀의 중원 핵심 지충국선수의 소감이다.


2016시즌 그는 23경기에 출전해 4차례 공격도움에 한꼴을 넣으면서  공수의 핵심역할인 수비형 미더필더에서 붙박이 주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기자는23일 저녁 해구희래등온천휴가호텔에서 해남시 해구 가득축구훈련기지에서 전지훈련을 가있는 지충국선수를 만났다.


기자: 오래간만에 조선족선수가 국가대표팀에 입선되였다. 소식을 듣고 어떤 느낌이였나?  국가팀에서 어떤 기대를 가지나?


지충국:  생각밖이였다. 소식을 듣고나서 의아했다. 그러나 기분은 아주 좋았다. 솔직히 국가팀에 가서 큰 기대는 없고 하던대로 열심히 하면 리피감독의 눈에 좋은 모습으로 보여질것 같다.>>>>>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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