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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관광축제 및 제6회 연변국제촬영문화주간 가동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15 21:58:31 ] 클릭: [ ]

12월 15일, 제2회 중국연변국제촬영문화관광축제 및 제6회 연변국제촬영문화주간 가동식이 연변주 정무중심에서 진행되였다.

“문화대발전을 추진하고 촬영예술을 번영시키며 동북아문화관광을 추동하자”는것을 주제로 한 이번 활동은 길림성문학예술계련합회, 중공연변주당위 선전부, 길림성촬영가협회, 연변주문학예술계련합회, 연변주관광국에서 공동주최하고 연변촬영가협회와 연변관광협회에서 주관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촬영전시회 주회장은 연변주 정무중심 대청에, 분회장은 연변대학 미술학원 전시청, 연변박물관, 연변도서관에 설치했는바 주로 연변의 독특한 지역풍정과 조선족민속풍토를 반영한 촬영작품 그리고 중국, 오스트랄리아, 일본, 한국 등 국내외 명가들의 작품 도합 1500여폭을 전시한다.

중국촬영가협회 리론위원회, 중국신문사 귀주분회사, 중국보도촬영가협회, 료녕성촬영가협회, 길림성문련, 길림성촬영가협회에서 온 국내 지도자와 래빈, 한국예술총회 동해시지회 지회장 김성진 등 국외래빈,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장인 김기덕, 연변주정협 부주석 마경봉 그리고 연변주 관련부문 사업일군들이 가동식에 참석했다.

가동식에서 중국촬영가협회 리론위원회 위원 포곤, 길림성문련 당조성원이며 비서장인 방국군, 길림성문련 부주석이며 촬영가협회 주석인 조춘강,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장인 김기덕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김기덕은 축사에서 “문화는 한 민족의 가장 깊이 있는 정신추구와 행위준칙이며 한 민족의 생기와 활력을 유지할수 있는 원천이다”라며 연변주 광범한 촬영애호자들이 시대발전의 초점을 맞춰 행복한 생활을 노래하는 보다 훌륭한 작품들을 창작하고 아울러 활동에 참석한 촬영가들이 연변을 많이 돌아보면서 연변촬영문화발전에 좋은 건의를 제출하기를 희망했다.

축사를 하는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장인 김기덕

이어 길림성문련 당조성원이며 비서장인 방국군, 길림성문련 부주석이며 촬영가협회 주석인 조춘강,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장인 김기덕, 주정협 부주석 마경봉이 수정구를 개방해 행사 정식 가동을 알렸다.

18일까지 지속되는 이번 행사기간 전시회외에도 토론회, 학술교류, 진달래촌 모닥불야회, 로리커호풍경구  풍경수집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수정구가동장면

연변박물관 전시사진을 관람하고있는 김기덕

주회장인 연변주정무중심 대청

현장에서 작품에 대해 보충설명하는 한국신구대학 량재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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