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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로리커호 은백색 동화세계로!

편집/기자: [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12 11:06:53 ] 클릭: [ ]

-제4회 화룡·로리커호눈꽃축제 개막

12월 10일,연변관광협회, 연변등산협회, 연변촬영가협회, 화룡시로리커관광유한회사에서 공동으로 주최한“제1회 중국·길림국제빙설관광산업박람회”계렬활동의 일환인 “제4회 화룡·로리커호눈꽃축제”가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호풍경구에서 막을 올렸다.

“로리커호눈+진달래촌=가장 아름다운 중조변경선의 새 설경촌”을 주제로 이어지는 “제4회 화룡·로리커호눈꽃축제”에는 눈판미궁, 항일련군전시관, 마차역사, 애지호역사 등 레저관광시설이 설치되여 있다. 관광객들은 취미마라손경기, 촬영경기, 민속미식, 특산품판매 등 다양한 활동과 스노모빌(雪地摩托), 썰매, 눈속양궁, 등 빙설오락종목, 눈싸움, 눈속바줄당기기, 눈밭축구 등 문체활동에 참여하여 빙설쾌락을 만끽 체험할수 있었다.

화룡 로리커호관광유한회사 주곤총경리는 “올해 관광구에서는  일정한 개진을 거쳐 눈의 집, 펭귄부대, 백설공주, 사냥군의 집, 소원나무, 성탄우정국 등 11개의 관광경물과 말파리 달리기, 설중활쏘기 등 여러 개 빙설오락종목을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관광유한회사측에서는 “올해 풍경구에서는 7만명의 관광객을 접대할것으로 예상하는바 음력설기간에도 계속하여 평소와 같은 입장가격정책을 실시하는 기초우에서 위챗추첨활동 등 관광객들에 대한 우대정책을 출범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 연변 각 현시 등산협회, 촬영가협회, 보도매체를 망라한 관광객 5000여명이 로리커호에 모여 취미마라톤경기, 스노모빌 체험 등 다양한 오락활동을 즐겼다. 이밖에 로씨야공연단의 공연, 민속가무공연도 마련돼 개막식에 이채를 돋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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