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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화룡 로리커호눈꽃축제 열린다

편집/기자: [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12-08 15:07:40 ] 클릭: [ ]

“제1회 중국·길림국제빙설관광산업박람회”계렬활동 일환인 “제4회 화룡·로리커호눈꽃축제”가 12월 10일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호풍경구에서 막을 올리게 된다.

연변관광협회, 연변등산협회, 연변촬영가협회, 화룡시로리커관광유한회사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축제는 “로리커호눈+진달래촌=가장 아름다운 중조변경선의 새 설경촌”을 주제로 이어지게 되는데 올해의 로리커호풍경구는 서비스시설을 보완하고 특색있는 활동으로 광범위한 관광객들을 흡인할것으로 전망된다.

료해에 의하면 올해 축제관광코스에는 눈판미궁, 항일련군전시관, 마차역사, 애지호역사 등 레저관광시설을 설치했고 취미마라손경기, 촬영경기, 민속미식, 특산품판매 등 다양한 활동을 매체로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한편 관광객들은 스노모빌(雪地摩托), 썰매, 눈속양궁, 등 빙설오락종목과 눈싸움, 눈속바줄당기기, 눈밭축구 등 문체활동으로 빙설쾌락을 체험할수 있게 된다. 이밖에 스노모빌특기표현, 로씨야풍정표현, 민속가무연출 등 연출도 배치되여있다.

로리커호눈감상축제는 2016년 화룡 겨울철관광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로리커호의 “림해설원, 삼림무송, 천연빙설, 고산평호”특색관광자원과 진달래촌 민속관광 브랜드에 의탁해 관광객들에게 화룡의 생태, 력사, 민속, 빙설, 변강 자원우세를 충분히 전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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