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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교하 관광산업 윈윈전략 추진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4-21 17:34:31 ] 클릭: [ ]

상품설명회 현장

4월 21일 오전, 국가 4A급관광풍경구인 라법산국가삼림공원 봄철관광상품설명회가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아울러 연길시와 교하시는 관광산업의 윈윈전략을 진일보 추진하게 된다.

라법산국가삼림공원은 길림성 동부 교하시경내 장백산맥기슭과 송화호연선에 자리잡고있다. 라법산국가삼림공원은 삼림을 주체로 울창한 삼림, 기이한 봉우리, 폭포 그리고 졸졸 흐르는 시내물을 맥락으로 100리 홍엽골로 형성되였는데 독특한 풍경을 이루었다.

라법산국가삼림공원에서는 자체의 지리적우세와 특점을 리용하여 “겨울동화” 홍엽골, “관동기산” 라법산, “소장백산” 아바이령 등 일련의 삼림생태관광상품과 “일품음식” 경령활어(活鱼), “계곡표류” 삽수령협곡 등 여러가지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개발하였는바 자연, 생태, 삼림, 홍엽, 인문을 특색으로 한 삼림공원으로 이름나다. 2006년 12월, 라법산국가삼림공원은 국가4A급풍경구로 승급하였다.

연길시와 교하시의 관광자원을 충분히 리용하고 두 지역의 관광산업의 윈윈추진을 취지로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쌍방의 관광 노하우교류와 두 도시의 홍보네트워크 및 정보공유를 위주로 진행되였다.

교하시관광국 시장과 과장 만보기는 “지난 몇해동안 연길에 와서 관광상품과 관광코스를 추천하였는데 번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연길은 아름답고 조선민족풍격이 다분한 도시입니다” 라고 말하였다.

만보기과장에 따르면 5.1절기간 교하시에서는 “카라반 캠핑장(房车基地)”과 “제12기 라법산등산활동”을 조직하게 되는데 연변관광객들의 방문을 환영한다고 하였다.

연설하고있는 왕연파부국장

연길시관광국 부국장 왕연파는 “교하시는 중국의 우수한 관광도시중 하나입니다. 최근 몇해동안 연길시와 교하시는 관광산업의 윈윈을 추진해왔습니다. 지난해 고속철의 개통으로 두 도시는 거리가 단축되였을뿐만아니라 산업면에서의 련계도 더한층 밀접해졌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왕연파부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두 지역간의 사업련계가 더한층 강화되고 관광객들이 상호래왕이 더욱 활발히 진행될것”을 바랐다.

관광설명회에는 교하시관광국과 연길시관광국 해당책임자들과 부분적 려행사 책임자 그리고 언론매체 기자들이 참가했다.

이날 라법산국가삼림공원은 연길시의 여러 려행사들과 우호합작협의를 체결하고 연길시와 교하시는 관광산업 윈윈전략의 진일보 활성화와 추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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