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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설관광축제가 열리는 연길 놀거리 볼거리 가득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2-21 11:29:59 ] 클릭: [ ]

빙설축제 야경효과도 

제3기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명년 1월초 개막

● 27곳 빙설경관 건설

● 20개 빙설오락 설계

● 무료관람

18일, 연길시당위선전부와 연길시관광국에서 공동 주최한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제3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가 2016년 1월초부터 2016년 2월까지 “빙설진달래”를 주제로 연변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펼쳐지게 된다.

이번 빙설관광축제는 2013년부터 시작하여 제3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연변국제회의전시중심쎈터에 주장소(主场区)를 설치하고 연길모드모아관광휴가구에 보조장소(副场区)를 설치한다. 연길시관광업을 발전시키고 흡인력을 증가하며 시민의 관광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고저 이번 빙설관광축제는 문표를 받지 않기로 결정지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빙설관광축제는 총투자가 590만원이고 부지면적이 7.95헥타르에 달하며 얼음사용량이 6000립방메터, 용설량이 1만립방메터에 달한다. 빙설관광축제에는 15점의 얼음경관과 12조의 눈조각을 포함한 27곳의 빙설경관과 20개의 빙설오락대상이 건설된다.

빙설축제 빙설경관 효과도

빙설축제 빙설경관 효과도

빙설축제 빙설경관 효과도

올해 축제는 진달래빙설연회, 진달래빙설파티, 진달래빙설의 빛, 진달래빙설전설, 진달래빙설동요 등 5개 기능구역으로 나뉜다.

진달래빙설연회는 연변국제회의전시쎈터에 설치하는데 실내에는 가무극장과 조선족풍정미식광장이 있고 특색음식판매, 민간서화전시, 청소년문화전시 등 행사를 펼치게 된다. 진달래빙설파티는 오락성, 호동성(互动性), 체험성이 있는 빙설오락종목을 위주로 하였다. 진달래빙설의 빛은 연변국제회의전시광장의 중심구역에 설치하는데 빙설조각과 빛을 결부하여 관상효과를 극대화한다. 진달래빙설전설은 조선족민속문화전시를 위주로, 진달래얼음궁, 수정탑, 상원교, 나무등 등이 있다. 진달래빙설동요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설계한 얼음, 눈조각, 얼음미궁, 얼음미끄럼대 등이 있다.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는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의 보조장소로 되여 시민들에게 보다 풍부한 빙설오락대상들을 선물하게 된다.

이번 빙설관광축제기간 연길시에서는 중국-로씨야 새해맞이카니발, 중소학교겨울캠프, 빙설보배대회, 겨울낚시대회 등 19개 주제활동을 조직할 예정이다.

연길시관광국 부국장 왕연파는 “이번 빙설관광축제는 조선족전통민속특색을 중점으로 설계하고 19개 주제활동가운데서도 조선족민속문화를 두드러지게 한 행사들이 많다”고 소개했다.

한편 연길시에서는 전 시의 관광자원을 통합하고 부동한 시장수요에 만족주고저 연길—모드모아—빙설오락원 1일 관광, 연길—로리커호 1일 관광, 연길—장백산 2일 관광, 연길—만달 3일 관광 등 여러 갈래의 빙설관광코스를 내오고 연길—장백산직통관광뻐스, 연길-장백산 관광렬차를 개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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