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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즐기는 랑만려행, 모드모아가 손짓합니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1-14 18:21:53 ] 클릭: [ ]

모드모아스키장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이 어느새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왔다. 겨울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찾게 되는 그곳은 바로 스키장과 온천이다. 스키와 온천을 한번에 즐길수 있는 연길모드모아관광휴가구가 11월 26일 정식 대외개방을 하게 된다.

연길시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구는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 5대에 위치해있는데 2000여명 스키애호자들을 수용할수 있는 연변주 유일한 스키와 온천을 결합한 대형휴가구이다. 2013년 제1기공사가 투입운영된 이래 해내외 수많은 관광객들을 흡인하였다. 2015년,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구에서는 더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키와 온천 등 시설과 살뜰한 봉사로 관광객 맞이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구 마케팅총감 추아걸은 《올해 본사 광주모드모아집단에서 근 2억원을 투자하여 스키장, 온천 여러면에 대한 확장건설과 보충건설을 진행했습니다. 11월 26일에 스키장 초급스키코스, 온천, 호텔, 뷔페음식 등을 개방하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스키와 온천을 즐기는 관광객들을 위해 기자는 모드모아관광휴가구의 일부 정황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스키장 확장

올해에는 스키장확장건설을 진행했는데 부지면적은 80만평방키로메터에 달한다. 원래의 초급, 중급, 고급 5갈래 스키코스외에도 스릴감과 짜릿함을 만끽할수 있는 산지코스와 면적이 4만평방메터되는 아동빙설세계를 추가건설하여 부동한 관광객의 수요를 만족시키게 된다.

스키용품임대구역

온천 증가

올해 모드모아휴가관광구에서는 특별히 온천개조에 중시를 돌렸는데 실내외 부지면적은 근 6000평방메터에 달한다. 실내외 욕조 10여개를 더 증가해 고객수용량을 지난해보다 3배정도 제고, 1일 관광접대량은 1000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장미온천》, 《류황온천》, 관절특효약온천 등 다양한 효능의 온천은 손님들로 하여금 휴식의 한때를 즐기게 한다.

모드모아 온천양생관 실내

관광전용차

관광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주기 위해 연길서시장과 연길서역에 직통차를 배비했다. 연길서시장에서의 첫 발차시간은 7시인데 하루에 9번 발차하고 연길서역에서의 첫 발차시간은 8시 20분인데 하루에 한번 발차한다. 오후 3시 30분에 모드모아에서 두대의 전용차가 출발하는데 한대는 연길서역으로, 한대는 연길시내로 향한다.표값은 5원이다.

가격

온천양생관 입장료는 138원, 명절과 휴식일에는 148원인데 초기에는 연변주 주민에 대해서는 신분증 등 유효증명서를 제공하면 88원의 특가혜택을 향수받는 동시에 58원 뷔페음식도 제공받을수 있다. 스키장 입장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4시간에 190원이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4시간에 250원이다.

모드모아 휴식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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