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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와 영구시 관광사업 상호 윈윈관계 실현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06-16 13:37:38 ] 클릭: [ ]

영구시관광설명회 현장

연변조선족자치주와 료녕성 영구시가 관광업의 상호 윈윈관계를 실현하여 관광업의 발전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지난 6월 12일, 료녕성 영구시관광설명회가 연길시 국제호텔에서 펼쳐졌다.

설명회는 연변주관광국, 영구시관광국 및 연변주와 영구시의 부분적 려행사 대표들이 참가했다. 설명회는 영구시관광자원 소개, 국가급경제개발구인 영구경제기술개발구 홍보영상 관람, 부분적 관광회사의 관광상품소개 등 순서로 진행되였다.

료녕성 영구시는 료녕성 심양시와 대련시 사이에 위치해 있다. 동북에서 두번째로 큰 항구도시로서 유구한 력사, 풍부한 문화자원과 바다, 온천, 삼림자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갖고있다. 영구시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발어권(鲅鱼圈) 산해광장, 신월아만 해수욕장 등 관광명승지로 이름났다.

영구시관광국 국장 류수파는 《이번 관광설명회는 연변과 영구시 관광사업련계를 강화하고 관광객들의 상호 래왕을 추진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연변관광객들이 영구에 와서 바다를 구경하고 온천욕을 즐기며 해산물을 맛보고 즐거운 휴가시간을 보내는것을 환영한다》고 표했다.

현재 영구시에서 도문까지는 직통렬차가 있고 올해 10월 1일에는 길-훈고속철도가 개통되며 영구공항도 준공된다. 그러면 연변과 영구시는 철도, 항공, 도로로 모두 이어지게 된다. 연변조선족자치주와 영구시는 지리적위치와 관광자원 등 면에서 아주 큰 상호 보완성을 갖고있다.

연변주관광국 부국장 원효운은 《영구시의 해변관광자원과 연변의 생태, 민속특색, 림지자원우세를 결부시켜 두 지역간의 관광, 경제, 문화 등 면의 교류를 강화할것이다. 편리한 교통우세를 리용해 두 지역간의 관광업을 활성화하여 관광업에서 좋은 발전을 가져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알아본데 의히면 려행사에서 관광객을 유치하는것을 격려하기 위해 료녕성관광국 및 영구시관광국에서는 관광전용렬차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500명이상 관광객을 유치한 려행사에는 1차적으로 7만원을 장려하고 20명이상 단체관광단을 조직해 영구시를 방문한 려행사에는 매인당 20원의 표준으로 장려한다.

이날 연변주관광국과 영구시관광국은 전방위적인 전략적합작협의를 체결하고 두 지역간의 관광경제상생을 약속했다.

협의체결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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