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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사람들 72시간내 동북아권유람 자유화될듯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4-07-16 11:21:43 ] 클릭: [ ]

 

집안시를 찾은 관광객들/ 홍옥기자

길림성관광국 조효군국장에 따르면 길림성은 길림사람들이 72시간내에 동북아국가를 사증없이 입경하도록 정책을 내오고 출입경통관수속을 간편화하며 관광봉사기능을 완벽화하고 관련 나라와의 화페상호교환 협정을 달성해 면세점의 종류와 분포를 확대하려 한다.

일전에 발표한 《관광산업을 다그쳐 건설할데 관한 중공길림성위 길림성인민정부의 의견》(아래 의견이라 략칭) 에 따르면 길림성에서는 2015년에서 2020년 사이 연인원 1억 3000만명 관광객을 접대하던데로부터 2억 4000만명으로 접대하고 관광수입도 2200억원에서 4500억원으로 증가하려 한다.

《일권 5개구(一圈五区)》 관광산업 구축

《의견》에 따르면 환장백산생태관광경제권, 장백산지역을 핵심으로 하는 관광레저휴가구, 장춘, 길림을 중심으로 하는 중부 현대도시관광구, 차간호, 향해, 몰레그(莫莫格)를 주체로 하는 서부 초원, 습지생태 관광구, 연변, 백산, 통화를 중점으로 하는 동부 변경관광구, 중로, 중조 변경에 의거하는 대두만강 동북아 다국관광구의 《1권 5개 구(一圈五区)》관광산업구조를 중점중의 중점으로 구축한다 했다.

중소학교 대학교서 스케이팅 스키 과목 설치

기후의 영향을 받아 해마다 3월부터 4월, 10월 15일부터 12월 15일은 길림성의 관광불경기 기간이다.

길림성은 《전민빙설운동보급계획》을 실시하기로 했다. 스케이팅, 스키를 길림성 중소학교, 대학체육과목으로 제정해 관련 장비를 설치하고 스케이팅, 스키장소를 다그쳐 건설하며 학생들의 입장권을 우대해 주는것으로서 길림성 동계관광을 발전시키려 한다.

이로 길림성의 관광불경기 시간을 3월 15일에서 4월초, 10월 15일에서 12월초까지 원래의 4개월인던것을 3개월로 줄이려 한다.

3A급이상 관광풍경구 도로 다그쳐 건설

《의견》에 따르면 도시와 중점 풍경구 관광교통 전문도로를 발전시킨다. 철도관광 전문선을 증설하고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의 경내외 항선을 개발하며 길림항공회사 설립을 다그쳐 조직건설하고 길림성에다 기지를 건설하도록 항공기업을 지지한다.

소개에 따르면 다음단계 길림성에서는 장길도관광을 우선 발전시키는 특수정책을 제정하며 변경관광, 통상구사증, 동북아국가 72시간내의 무사증입경에 관련한 정책을 실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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