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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돋이는 3국을 바라보며 맞는다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신문넷 ] 발표시간: [ 2013-12-04 08:41:42 ] 클릭: [ ]

2014년의 첫 해돋이는 《3국(로씨야, 조선, 일본)》을 한눈에 바라보며 맞게 되였다.

우리 나라에서 태양이 제일 먼저 밝아오는 곳이며 한눈으로 로씨야, 조선, 일본을 바라볼수있는훈춘시방천관광구를 브랜드로 훈춘시에서는 다국공동개발을 부르는《두만강삼각주국제관광구》건설의 스타트를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하는 그날부터 뗀다.

훈춘시에서는 조선으로 향하는 자운전관광객 120명, 로씨야로 향하는 관광객 30명을 조직하여 새해 첫날에훈춘 방천에서《2014년 〈3국을 바라보며〉해돋이맞이》즉 중, 조, 로 3국합동새해맞이소망빌기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률동하는 두만강, 활력적인 3국도시》를 주제로 1월 1일 훈춘시방천관광구, 조선 두만강시와 로씨야 하싼진에서 동시에 행사를 거행한다.

방천에서는 3국문예공연, 포상, 로씨야-조선도편전시, 소망빌기, 축복전하기, 불꼿놀이, 기복행사, 해돋이맞이, 국기게양식, 중로탐방, 중조변경선관광,촬영콩클 등 다양한 활동을 가진다.방천 4A풍격구제막식도 그날에 가진다.

조선과 로씨야측에서는 불꽃놀이, 새해 첫 해돋이맞이, 촬영콩클, 관광 등 행사를 조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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