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응모작품

[아름다운 추억 92]나의 외할머니 고하순 2018-07-16

[아름다운 추억 91] 유 정 세 월 2018-07-06

[아름다운 추억 90]고향의 밥 짓는 연기 2018-07-02

[아름다운 추억 89]장모님의 사위사랑 2018-06-22

[아름다운 추억 88]농부로 살아온 재미 2018-06-15

[아름다운 추억 87]나의 동창생 춘애 2018-06-06

[아름다운 추억 86]어머님의 자장가 2018-05-30

[아름다운 추억 85] 손자 사랑 2018-05-23

[아름다운 추억84]아동문학협회와 함께 하던 나날에 2018-05-18

[아름다운 추억 83]기와집을 지었다 2018-05-09

[아름다운 추억 82] 엄마 아빠가 되던 날 2018-05-04

[아름다운 추억 81]아들이 고우면 며느리도 곱다 2018-04-25

[아름다운 추억 79]그 때가 눈물 나게 그립다 2018-04-11

[아름다운 추억 80]똬리와 할머니 2018-04-20

[아름다운 추억 78]아름다운 추억을 주신 아버지, 고맙습니다 2018-04-04

[아름다운 추억 77]‘땅소나기’ 할아버지 2018-03-29

[아름다운 추억 76] 왁찐 사러 천리길 달려 2018-03-21

[아름다운 추억 75] 아, 잊을 수 없는 ‘동춘호’ 2018-03-14

[아름다운 추억 73]하경지 어르신과의 만남을 회억하며 2018-02-28

[아름다운 추억74]꿈을 향해 달려온 어제와 오늘 그리고 래일 2018-02-24

제1회 ‘아름다운 추억’ 수기 공모 평의결과 2018-02-02

[아름다운 추억 72]그 나그네가 너의 아버지란다 2018-01-22

[아름다운 추억 71]곡절 많은 배움의 길 2018-01-16

[아름다운 추억 70]“아버지의 꿈을 제가 이루었어요!” 2018-01-08

[아름다운 추억 69]소중한 추억, 바다의 가르침 2018-01-08

[아름다운 추억 68]기자생애 가장 뿌듯했던 16일간 2017-12-29

[아름다운 추억 67]잊지 못할 생산대 총화 술심부름 2017-12-29

[아름다운 추억 66]멋진 선생님 2017-12-25

[아름다운 추억 65]그 때 그 모습 2017-12-25

[아름다운 추억 64]남명학 부주장과 같이 일하던 하루 2017-12-25

진달래를 노래하는...
도라지꽃 활짝 핀 ...
졸업식에서의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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