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강반에 피여오른 할빈문학의 향연

  1월 17일, 흑룡강성 조선족문단의 ‘풍성한 문학의 향연’, 제1회 ‘록환 할빈 문학상’시상식 및 2018년 할빈문학의 밤 문예야회가 흑룡강성조선족작가협회의 주최로 할빈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김만석교수 글짓기지도서 <기초글짓기공부> 펴내
아동문학 작가, 리론가인 연변대학 김만석교수가 글짓기 지도용 도서가 적고 글짓기지도 교원들이 나름대로 제각기 글짓기를 지도하면서 생기는 혼란을 극복하고 글짓기초학자들의 글짓기입문에 도움을 주고저 도서《기초글짓기공부》를 펴냈다.

목단강춤노래군들 길림시조선족설맞이공연장에 섰다
목단강시조선족군중예술관 손경수관장님이 인솔하는 44명의 목단강최고의 조선족춤노래꾼들이 길림시조선족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물했다. 우리 민족의 유구한 전통을 이은 아박춤, 다듬이춤, 농악무, 등이 이번 무대에 올랐다.

장백현 2018 백산 제2회 새해 창작음악회서 좋은 성과
‘2018 백산 제2회 새해 창작음악회’문예공연이 일전 백산시에서 펼쳐졌다.

연길 무형문화재로 설맞이음악회 펼쳐
연길시문화라지오방송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중심에서 주관한2018설맞이 ‘무형문화유산의 소리’음악회가 1월 12일 오전, 연길국제전시•예술중심 연예극장에서 펼쳐졌다. 연길시조선족예술단 단장 동옥선은 이번

연변 마반촌 고대 동하국 관창유적서 조와 팥 출토
2017년에 길림성 연변 마반촌산성 유적을 발굴하는 가운데 고대 동하국의 대형 관고유적(官仓遗址)을 발견, 조, 팥, 밀 등 여러 가지 알곡을 출토했다.

체험의 계절 어떤 ...
[정협]연변주정 ...
정협 연변조선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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