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림 마을로 읽는 조선족력사도서 펴내

  연길시 소영촌에서 출생한 김호림씨가 연변대학을 졸업한 후 북경의 모 언론사에 몸을 담고 조선족의 뿌리를 찾아 대륙의 방방곡곡을 답사하면서 력사관련 도서를 펴내고 있는데 이미 《대륙에서 해를 쫓은 박달족의 이야기》, 《고구려가 왜 북경

중국의 서남땅에 활짝 핀 ‘아리랑’의 꽃
지난 6월 6일, 사천성 수부도시 성도에 자리잡은 서남민족대학 예술학원 금운루음악청은 예술에 지향을 둔 젊은 대학생들과 국내 각 지역의 음악전문가들, 서울, 도꾜, 빠리에서 온 손님들로 북적이였다. 연변에서 태여난 오페라가수이며

철령시 조선족 룡수산아래서 신명나는 단오놀이 펼쳐
6월 15일 보슬비가 솔솔 내리는 아침, 료녕성 철령시 조선족들은 단오맞이 민속놀이 행사에 참가하려고 아롱다롱 한복을 차려 입고 철령시 룡수산아래 철령시조선족고급중학교에 모였다.

방태호선생의“렌즈따라 38년”
1980년 5월 사진기렌즈를 들어서부터 지금까지의 38년동안의 우수촬영작품을 정선하여 담은 중국조선족소년보사 방태호선생의 “렌즈따라 38년” 개인촬영작품 전시회가 6월18일 오후 연길시청년광장에서 있었다.

“화합의 장, 문화의 향연” 길림시조선족민속문화제 성황리에 개막
해마다 단오절을 계기로 어김없이 열리는 길림시조선족민속문화제는 길림시조선족들의 년중 최대명절로 자리잡았는데 올들어 제17회를 맞이했다. 이날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행사는 오전 9시 조선족학교,기관,단체들의 개막식 입장식으

제11회매하구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성황리에 진행
6월15일 매하구시조선족의 최대행사인 조선족민속문화축제가 매하구시조선족들의 적극 참여속에 매하구시장백산식물원에서 펼쳐졌다.

졸업식에서의 석사...
연변대학녀성평생 ...
길림성 비행 조종 ...
우리 신나는 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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