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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기간 장춘물문화생태원 대외에 개방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중국길림넷 ] 발표시간: [ 2018-09-29 10:12:51 ] 클릭: [ ]

장춘시 아태대가와 정수로 교차점에 위치해 있는 장춘시정수공장 옛터가 장춘시물문화생태원으로 탈바꿈해 국경절 기간 장춘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장춘시정수공장은 1932년에 제1정수시스템을 건립, 1936년에 제2정수시스템을 확건했으며 1953년에 제3정화(净化)시스템 건설을 완성했다. 이야기로 가득 메운 장춘시정수공장은 위만시기의 건축을 보호한 토대우에서 참신한 문화레저원소를 융합시켰다.

 

생태원경관설계 책임자 황건군은 “1932년에 건설된 건축물은 원래의 모습을 유지한 토대우에서 수건했는데 장래에 물생태박물관으로 건설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산이다.”고 소개했다.

황건군은 “최대한도로 생태록화자원을 보호하고 력사문화유적을 존중하며 도시 생태활력을 부각하는 원칙으로부터 출발하여 설계했다”며 “중국도시갱신 및 공업유산 보호의 새로운 전범, 동북아물문화주제전시원, 동북에서 이야기거리가 보다 많은 공원을 건설하는데 주력했다”고 소개했다.

 

/ 출처: 길림넷,신화넷 / 편역 길림신문 홍옥

http://news.cnjiwang.com/jwyc/201809/27371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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