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장백현서 ‘천지개벽 금수장백’문학예술 전람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9-19 10:43:05 ] 클릭: [ ]

자치현창립 60주년을 맞으며 장백조선족자치현당위 선전부와 현문련에서는 9월14일부터 19일까지 공동으로 장백문화광장에서 ‘천지개벽, 금수장백’을 주제로 문학예술전람을 펼치였다.

이번 문학예술전람에는 서법작품 60폭, 미술작품 80폭, 종이공예작품 100폭, 촬영작품 100폭, 압록강기석작품 200여건이 전시되였다.

광범한 문학예술애호가들은 고향에 대한 사랑과 예술에 대한 추구를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적극적으로 군중의 생산과 현실생활에 접근하고 장백산의 아름다운 산과 물을 누비며 다종다양한 문학예술작품을 수많이 창작해냈다. 이러한 작품들은 장백의 인문력사, 생태환경, 민족풍정과 문화원소를 실속있게 발굴했을 뿐만 아니라 장백산문화와 조선족 민속문화를 적극 발굴하고 숭상했는바 이는 ‘수려한 장백, 부유한 장백, 문명한 장백, 조화로운 장백, 평안한 장백, 행복한 장백’을 건설하는데 적극적인 추동역할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이다.

아래에 부분 문학예술작품을 사진으로 본다.

윤녕(尹宁) 최창남기자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