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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기자교실》 리론책 출간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9-18 17:19:26 ] 클릭: [ ]

소년아동보도매체리론에 관한 책 《꼬마기자교실》이 연변대학출판사에 의해 9월에 출간되였다.

책은 9개 장(<꼬마기자로 되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가요?>, <꼬마기자의 임무>, <꼬마기자의 례의>, <꼬마기자의 뉴스민감성>, <꼬마기자의 뉴스취재>, <꼬마기자의 뉴스원고쓰기에 대하여>, <꼬마기자가 뉴스사진촬영을 잘하려면?>, <학교의 보도매체를 잘 꾸리려면?>, <꼬마기자가 말재간을 키우려면?>)으로 구성되였고 취재에 참고가치가 있는 1개의 부록(<주요한 기념일 및 명절 일람표>)도 함께 수록했다.

“소년아동들이 어린 시절에 꼬마기자(혹은 학생기자)로 활약한다면 앞으로 전면발전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꼬마기자 활동을 통해 소년아동들은 관찰능력, 듣기능력, 교제능력, 분석판단능력, 언어표달능력, 조직능력, 창조능력, 글쓰기능력 등 여러가지 능력들이 제고될 수 있고 자신감, 대담성도 키울 수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꼬마박사’가 될 수도 있지요.”

책의 작자 전명란은 이 책이 꼬마기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꼬마기자들을 지도하는 학교의 지도선생님들 및 소년아동보도매체사업일군들에게도 참고가치가 있기를 희망했다.

작자는 1988년 중앙민족대학 조선언어문학전업을 졸업한 후 지금까지 중국조선족소년보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동안 여러 취재작품들이《당대중국소년아동신문간행물 백권 문고》, 《전국조선족우수소년아동의 이야기》, 《우리 겨레의 장군들》등 책에 수록되였고 전국소년아동간행물우수작품상, 길림신문상, 길림성 ‘5.4’신문상, 연변신문상 등 영예를 수차례 획득하였다.

또한 발표된 다수의 론문들은 ‘정음상’, 중국소년아동신문간행물론문상을 수상, 《매체언어연구》,《기회를 틀어쥐고 도전을 맞이하자(抓住机遇 迎接挑战)》등 론문집들에 수록되기도 하였다.

작자는 이 전에 이미 아동문학류 도서인《우정의 꿈나무》를 출판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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