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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생일 맞아 장백현서 대합창 경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29 09:48:59 ] 클릭: [ ]

당창건 97주년 및 자치현창립 60주년을 맞으며 6월 28일 저녁,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현당위 조직부의 주최로 압록강대광장에서 <열창조국 축복장백>을 주제로 ‘1,000명 배우 무대에 오르기' 대합창경연을 펼쳤다.

현직속기관, 현교육국, 위생국, 교통국, 수리전력국, 림업국, 정법위원회와 마록구진 등 11개 합창팀의 1,000여명 기관간부들과 기업종업원, 인민교사, 공안경찰, 농민들이 명절복장을 곱게 차려입고 선후로 무대에 올라 합창 <공산당이 없으면 새중국이 없다>, <위대한 중국공산당을 노래하자>, <공산당이 좋고 사회주의가 좋다>, <우리는 큰 길로 걸어간다> 등 혁명가곡을 목청껏 불러 위대한 중국공산당과 위대한 사회주의 조국을 노래하면서 자치현창립 60년간 장백의 경제건설과 사회의 각항 사업에서 이룩한 훌륭한 사업성과를 충분히 과시했다.

평심위원회의 심사와 평의를 거쳐 현직속기관합창팀에서 단체 1등을 하고 현교육국, 현림업국의 합창팀이 각기 2등의 영예를 받아안았다.

아래에 합창경연 장면을 사진으로 본다.

/안송삼 특약기자 최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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