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제11회매하구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 성황리에 진행

편집/기자: [ 리창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7 08:23:27 ] 클릭: [ ]

 

                                              매하구시조선족민속문화 축제 한마당

 6월15일 매하구시조선족의 최대행사인 조선족민속문화축제가 매하구시조선족들의 적극 참여속에 매하구시장백산식물원에서 펼쳐졌다.

축사를 하는 매하구시 시위 선전부 부장 박정옥

매하구시문홭텔레비죤신문출판국과 매하구시민족종교사무국에서 공동 주최하고 매하구시민족문화관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이하면서 민족단결과 민족경제발전을 과시하는 마당이기도 하다.매하구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는 2008년부터 단오절 전후로 축제를 진행하였다.매하구시민속문화축제는 매하구시조선족들의 만남과 화합의 장일뿐만아니라 조선족의 정신문명생활을 반영하고 전시 인민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향수하는 계기로 되고있다.

매하구시조선족소학교 학생들의 무용

 이날 축제에는 매하구시 시위,시정부,시정협의 주요 령도들이 참석하였고 매하구시 선전부 부장 박정옥이 축사를 하였다.

매하구시조선족로인협회의 장고춤

축제에는 매하구시의 조선족학교와 조선족로인협회,조선족촌과 조선족단체들이 준비한 여러가지 문예절목들이 연출되였고 전통문화체육활동인 윷놀이,물동이 이고 달리기,바줄당기기 등 활동이 진행되였는데 유치원어린이부터 80세에 이르는 로인까지 함께 참석하여 춤과 노래로 대회장을 장식하였다.

매하구시조선족애심자협회 회원들의 무용

매하구시조선족민속문화축제는 조선족의 민속문화를 계승홍보하는 대회일뿐만아니라 선진적인 조선족의 전통민속문화를 여러민족 함께 향수하는 대회이기도 하다.

열띤 취재진의 장사진

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의 부채춤

화성촌의 상모돌리기

물동이 이고 달리기

민속놀이에 빠질수 없느 윷놀이

바줄도 힘차게,응원도 신나게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