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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문흥사회구역 빈곤부축 문예공연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6-12 14:35:15 ] 클릭: [ ]

6월 8일, 화룡시 문화가두 문흥사회구역로년협회에서는 19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향촌진흥전략’ 정신과 화룡시 문화가두 ‘빈곤해탈 공략전’ 을 잘할 데 관한 해당 문건 정신에 따라 변경지역에 위치한 화룡시 남평진 류동촌에 내려가 이 촌 로인협회와 련합으로 빈곤부축 문예공연을 진행했다.

문예공연의 한 장면

관중석

화룡시 문화가두 문흥사회구역의 책임자들과 로인협회 회원 70여명 그리고 류동촌로인협회 50여명의 로인들이 무대에 올라 민족특색이 짙은 춤노래로 당과 조국을 노래하고 두 협회간의 친선을 노래했으며 새시대 조선족로인들의 풍채를 보여주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문흥사회구역로인협회에서 벽시계를 증정하고 있다.

문예공연에 앞서 화룡시문화가두 문흥사회구역로인협회에서는 남평진 류동촌로인협회에 400원짜리 전자시계를 증정하고 2명의 빈곤로인에게는 각각 옷 한벌, 1명의 장애인에게는 옷 한벌과 속옷 한벌을 증정했다. 그리고 전체 회원들에게는 양말 80쌍을 선물했다.

문흥사회구역의 김경자로인은 개인적으로 양말 60쌍과 수건 7개를 류동촌 로인들에게 기증하였으며 리어금로인은 타래떡 100개를 로인협회에 전달했다.

/김유진(金宥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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