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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작품 4편 ‘길림신문상’ 수상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5-15 10:12:30 ] 클릭: [ ]

본사 작품 4편이 일전 제27회 ‘길림신문상’을 수상했다.

그중 김영자기자가 쓴 계렬작품 〈100년의 숨결 두만강과 함께―하마래 강보금할머니와 그 일가의 이야기 1, 2, 3〉이 1등상을, 안상근,  김성걸 기자가 쓴 통신 〈습근평 총서기가 다녀가신 광동촌 ‘화장실혁명’ 그 후…〉, 김영화기자가 쓴 통신 〈백금향 빈곤에서 해탈 못되면 저도 장가 못 가요〉, 김성걸기자의 사진작품 〈그대를 가장 아름다운 녀팬이라 불러봅니다〉가 3등상을 수상했다.

제27회(2017년도) ‘길림신문상’은 길림성신문사업자협회에서 주최, 일전 장춘에서 도합 308편의 수상작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그중 특별상이 3편, 1등상이 65편, 2등상이 92편, 3등상이 148편이다.

한편 평의회는 1등 수상작중 12편 작품을 선정, 제28회 ‘중국신문상’에 추천한다. 제28회 ‘중국신문상’ 평의회는 오는 8월 하순에 북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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