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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조선족실험소학교 제6회 정원문화예술축제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18-04-29 16:07:10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실험소학교 제6회 정원문화예술축제 특별문예공연이 4월27일 오후 현조선족중학교 큰 회의실에서 펼쳐졌다. 전교 400여명의 사생들과 100여명의 학부모들이 문예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은 6학년 전체학생들의 합창 “우리 선생님” 으로부터 시작해 남녀2인창, 무용, 태권도표현, 소품 등 20여가지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예종목들이 펼쳐졌다. 학교에서는 여러 학급을 단위로 학급마다 명절복장을 곱게 차려입고 선후로 무대에 올라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음악선률에 맞추어 목청껏 노래부르고 나풀나풀 춤을 추었는데 어린것들의 꾀꼴새와 같은 고운 목소리와 날램한 춤동작은 그들의 생기발랄한 귀여운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예술교육을 돌파구로 하는 이 학교의 자질교육성과를 충분히 과시했다.

6학년 전체 학생들이 출연한 대합창 “우리 선생님”, 5학년 1반 학생들의 조선족무용 “재미나는 모자놀이”, 5학년 2반의 남녀2인창 “고향의 봄”, 1학년 2반에서 선정한 리동악기표현 “북놀이” 그리고 2학년 2반에서 출연한 “방울춤”은 생활을 열애하고 모교를 사랑하며 아름다운 미래를 그리며 열심히 공부하는 이 학교 어린것들의 천진란만한 귀여운 모습을 그대로 부각해 광범한 사생들과 학부모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불러일으켰다.

알아본데 따르면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2005년도에 학교 “진달래예술단”을 설립했으며 근년간 해마다 정원문화예술축제를 펼쳐 고유한 우리 민족의 문화예술을 계승발양하고 있으며 학교의 자질교육성과를 부단히 추진하고 있다.

아래에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 제6회 정원문화예술축제 문예공연을 사진으로 본다.

 

전석춘 전향옥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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