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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방송총국 3대 자주창작원칙 밝히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18-04-10 16:23:44 ] 클릭: [ ]

국가방송텔레비죤 선전사 고장력 사장은 일전 녕파에서 열린 방송프로 신창작양성훈련반에서 3대 창작원칙에 대해 피력하였다.

“금후 방송텔레비죤 프로 제작시 반드시 ‘저원가, 높은 지조, 긍정에너지’라는 자주창작원칙을 견지해야 하며  허세를 부리고 ‘스타’를 ‘모시는’ 등 사조를 버려야 하며 개인주의정서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저원가”란 어떤 프로를 제작하든 시종 근검하게 프로를 조직하는 원칙을 견지하고 허세를 부리면서 스타들에게 엄청난 거금을 퍼붓는 등 경향을 막으며 신근하게 분투하고 있는 평범한 백성들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각 업종의 스타들을 작품속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스타로 부각시키는 것이다.

“높은 지조”란 언제나 사회효과성과 가치를 첫자리에 놓고 사람들로 하여금 개인의 전도와 나라의 운명, 개체경력과 시대조류, 개인감정과 집단정감과의 관계속에서 공감을 실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작품 속에 국가적인 큰 뜻을 부여하고 개인주의정서에 사로잡히는 현상을 방지하는 것이다.

“긍정적 에너지”란 시종 진실하고 선량하고 아름다운 것을 선양하고 거짓과 추악한 것을 채찍질하면서 사람들에게 향상심과 선량함을 불러일으키고 자각적으로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실천하며 당을 충심으로 구가하고 조국을 노래하며 인민대중과 영웅을 구가함으로써 따뜻한 정감과 감동, 해볕과 정기가 우리 사회에, 우리들의 정신세계에 넘쳐 흐르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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