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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현 양걸춤, 등불장식으로 정월보름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03 12:25:03 ] 클릭: [ ]

중국인민의 전통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으며 3월3일 저녁,중조변경에 위치한 장백조선족자치현 소재지는 밝은 달빛과 더불어 가지각색의 환한 등불로 불야성을 이루었다. 장백현 당위 선전부와 현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국의 주최로 저녁 6시가 되자 장백진내 여러 사회구역과 마록구진사회구역, 현림업국, 현삼림경영국 등 단위와 민간조직들에서 조직한 8개 대표팀의 800여명에 달하는 양걸대오가 현성 주요거리에 떨쳐나서 지방특색이 짙고 풍격이 각이한 동북대양걸춤을 표현했다.

이밖에도 현에서는 또 현민족문화광장과 장백동관원, 압록강거리에 여러가지 등불과 채색조명으로 아름답게 장식해 광범한 관람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아래에 장백의 대양걸춤과 불야성을 사진으로 본다.

 

최빈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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