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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작가협회 제9기 3차 리사회의 연길서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2-01 14:34:14 ] 클릭: [ ]

ㅡ왕한기 연변작가협회 부주석으로 당선 

연변작가협회 상무부주석 정봉숙이 회의를 사회하였다.

연변작가협회 제9기 리사회 제3차 회의가 12월 1일 오후 80명 리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연길시 백산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연변작가협회 상무부주석 정봉숙의 사회하에 진행된 회의에서는 연변작가협회 제9기 3차 리사회의 사업보고를 심의하고 19당대회와 연변주 민족문화사업회의 정신을 전달하였으며 새로 작가협회에 가입한 신입회원 명단을 발표하고 리사를 보충하였으며 작가협회 전직 부주석을 보충선거하였다.

회의에서는 무기명투표방식으로 왕한기(한족. 1972.5.1-)를 연변작가협회 전직 부주석으로 보충선거하였으며 리명호, 리호원, 리문혁, 현충혁, 전춘매, 리해연 등 7명을 리사로 보충하였다.이에 앞서 작가협회 주석단의 심의를 거쳐 조홍매, 김향옥, 김화 등 33명이 새로운 회원으로 비준되였는데 그중 80~90후 작가가 16명으로 상당한 비례를 차지하여 눈길을 끌었다.

연변작가협회 상무부주석 정봉숙이 리사회를 대표하여 사업보고를 진술하였다.

연변작가협회는 전국 소수민족문학창작 "준마상", 길림성정부 제12회 "장백산문예상", 제36회 "연변문학 문학상", "가야하 인터넷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의 작품추천과 평심에 참여하였으며 동시에 <'50후'중국조선족대표작가 작품 평론집>등 문학리론연구 문집 출간, 문학신인 발굴과 양성, <중국당대문학작품선(조선어)> 번역, 출판사업에 박차를 가해 괄목하는 성과를 거두었는바 연변주 민족문화사업회의에서 연변작가협회는 "특수공헌집체"로, 작가협회 소속 회원 4명이 "특수공헌인물"로, 3명이 "평생영예칭호"로 표창받았다.

새로 당선된 작가협회 부주석이며 당조성원인 왕한기가 19차당대회정신과 연변주민족문화사업회의 정신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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