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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전설-정일평화백과 그의 필끝에서 살아 숨쉬는 호랑이들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11-07 10:17:42 ] 클릭: [ ]

정일평화백

 

1951년 길림시 출생

길림시강북기계공장중학교 미술교원으로 정년퇴직

길림성미술가협회 회원

길림시미술가협회 회원, 길림시서화원 화가

길림시조선족서화원 부원장

1986년 그림책  << 장군의 이야기>> 출판

2010년 중국미술가협회 전국 ‘백인백호’ 작품 공모에 유일한 조선족화가로 입선

<<문화명성 길림시>> 도서에 작품 입선

길림시TV방송사 인물란목에 특별소개

 写实派 工笔画 화가 정일평의 섬세한 손끝에서 살아 숨쉬는 각각색 호랑이들, 정일평화가는  '길림시 호랑이왕', '동북호랑이왕'이라는 미칭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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